석보상절 21권

  • 한문제목: 釋譜詳節
  • 연대: 1447
  • 출판: 복사본

應以梵王身得度者,卽現梵王身而爲說法

梵王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梵王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帝釋身得度者,卽現帝釋身而爲說法;

帝釋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帝釋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自在天身得度者,卽現自在天身而爲說法;

自在^天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自在天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大自在天身得度者,卽現大自在天身而爲說法;

大自在天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大自在天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大自在天은 西天 마래 摩醘首羅ㅣ니

여듧 ᄇᆞᆯ히오 세 누니오 ᄒᆡᆫ 쇼 ᄐᆞᄂᆞ니 字ㅣ 威靈帝니

이 阿迦尼吒天이라도 ᄒᆞ며 色究竟天이라도 ᄒᆞ며 有頂天이라도 ᄒᆞᄂᆞ니 大千界예 爲頭ᄒᆞ니라

應以天大將軍身得度者,卽現天大將軍身而爲說法;

天大將軍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天大將軍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毘沙門身得度者,卽現毘沙門身而爲說法;

毗沙門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毗沙門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小王身得度者,卽現小王身而爲說法;

小王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小王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長者身得度者,卽現長者身而爲說法;

長者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에란 즉자히 長者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居士身得度者,卽現居士身而爲說法;

居士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居士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宰官身得度者,卽現宰官身而爲說法;

宰官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宰官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婆羅門身得度者,卽現婆羅門身而爲說法;

婆羅門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婆羅門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夷身得度者,卽現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夷身而爲說法;

比丘 比丘尼 優婆塞 優婆夷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比丘 比丘尼 優婆塞 優婆夷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長者、居士、宰官、婆羅門婦女身得度者,卽現婦女身而爲說法;

長者와 居士와 宰官과 婆羅門ᄋᆡ 婦女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 즉자히 婦女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童男、童女身得度者,卽現童男、童女身而爲說法;

童男 童女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童男 童女 모ᄆᆞᆯ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天、龍、夜叉、乾闥婆、阿修羅、迦樓羅、緊那羅、摩睺羅伽、人非人等身得度者,卽皆現之而爲說法;

天龍 夜叉 乾闥婆 阿脩羅 迦樓羅 緊那羅 摩睺羅迦 人 非人 等 모ᄆ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다 現ᄒᆞ야 說法ᄒᆞ며

應以執金剛身得度者,卽現執金剛身而爲說法。

執金剛神ᄋᆞ로 得度ᄒᆞᄅᆡ그ᅌᅦ란 즉자히 執金剛神이 現ᄒᆞ야 說法ᄒᆞᄂᆞ니

「無盡意!是觀世音菩薩成就如是功德,

無盡意여 이 觀世音菩薩이 이런 功德을 일워

以種種形,遊諸國土,

조ᇰ조ᇰ 야ᇰᄌᆞ로 十方 諸國土애 몸 아니ᄒᆞᆫ ᄃᆡ 업서

度脫衆生。

衆生ᄋᆞᆯ 度^脫ᄒᆞ야 地獄 餓鬼 蓄生과 生老病死 ᄒᆞᄂᆞᆫ 受苦ᄅᆞᆯ 漸漸 다 업긔 ᄒᆞᄂᆞ니

是故汝等,應當一心供養觀世音菩薩。

이럴ᄊᆡ 너희 一心ᄋᆞ로 觀世音菩薩ᄋᆞᆯ 供養ᄒᆞ야ᅀᅡ ᄒᆞ리라

是觀世音菩薩摩訶薩,於怖畏急難之中能施無畏,

이 觀世音菩薩摩訶薩이 두리ᄫᅳ며 어려ᄫᅳᆫ ᄉᆞᅀᅵ예 能히 無畏ᄅᆞᆯ 布施ᄒᆞᆯᄊᆡ

是故此娑婆世界,皆號之爲施無畏者。」

娑婆^世界예셔 다 일후믈 施無畏者ㅣ라 ᄒᆞᄂᆞ니라

施無畏者ᄂᆞᆫ 無畏ᄅᆞᆯ 布施ᄒᆞ시ᄂᆞᆫ 사ᄅᆞ미시다 혼 ᄠᅳ디라

眞觀淸淨觀,廣大智慧觀,悲觀及慈觀,常願常瞻仰。

眞觀과 淸淨觀과 넙고 큰 智慧觀과 慈觀ᄋᆞᆯ 샤ᇰ녜 울월오져 願호ᇙ디니

無垢淸淨光,慧日破諸闇,

ᄠᆡ 업슨 淸淨ᄒᆞᆫ 비쳇 慧日이 한 어드ᄫᅳ믈 ᄒᆞ야ᄇᆞ려

能伏災風火,普明照世間。

能히 災變엣 ᄇᆞᄅᆞᆷ과 믈와ᄅᆞᆯ ^ 降服ᄒᆡ며 너비 ᄇᆞᆯ가 世間ᄋᆞᆯ 비취ᄂᆞ니라

悲體戒雷震,慈意妙大雲,

悲體옛 戒ᄂᆞᆫ 울에며 慈意ᄂᆞᆫ 큰 구루미라

戒ᄂᆞᆫ 敎戒也ㅣ라

戒ᄂᆞᆫ 敎戒니 ᄀᆞᄅᆞ쳐 警戒ᄒᆞ실씨라

意는 ᄠᅳ디라

法身이 無體ᄒᆞ샤ᄃᆡ 以悲로 爲體故 敎戒所行이 如雷作動ᄒᆞ시며

法身이 體 업스샤 悲로 體ᄅᆞᆯ 사ᄆᆞ실ᄊᆡ 敎戒ᄋᆡ 行ᄒᆞ샤미 울에의 니러 뮈여 나미 ᄀᆞᆮᄒᆞ시고

聖人이 無意ᄒᆞ샤ᄃᆡ 以慈로 爲意故로 利澤之興이 如雲潤覆ᄒᆞ시니라

慈로 意ᄅᆞᆯ 사ᄆᆞ실ᄊᆡ 利益 ᄃᆞ왼 恩澤ᄋᆡ 니러나샤미 구루믜 저즈며 두푸미 ᄀᆞᆮᄒᆞ시니라

澍甘露法雨,滅除煩惱焰。

甘露法雨를 브ᅀᅥ 煩惱 브를 ᄢᅳᄂᆞ니

諍訟經官處,怖畏軍陣中,念彼觀音力,衆怨悉退散。

諍訟ᄒᆞ^ᄂᆞᆫ 그윗 고디며 므싀여ᄫᅳᆫ 軍陣 中에 觀音 念혼 히ᄆᆞ로 한 怨讐ㅣ 다 믈러가리라

軍陣ᄋᆞᆫ 軍을 느러 니펴아 行列 ᄆᆡᇰᄀᆞᆯ씨라

妙音觀世音,梵音海潮音,勝彼世間音,

妙音과 觀世音과 梵音과 海潮音이 世間音에셔 더으니

是故須常念,念念勿生疑。

이럴ᄊᆡ 모로매 샤ᇰ녜 念ᄒᆞ야 念念에 疑心 내디 마라ᅀᅡ ᄒᆞ리라

潮ᄂᆞᆫ 밀므리라

觀音之行이 不異妙音ᄒᆞ샤ᄃᆡ

觀音 ᄒᆡᇰ^뎌기 妙音에셔 다ᄅᆞ디 아니ᄒᆞ시니

由能從妙而普ᄒᆞ실ᄊᆡ 故로 兼二號ᄒᆞ시니라 以說法不滯로 爲妙音이시고

能히 妙로셔 너브실ᄊᆡ 두 가짓 號ㅣ 兼ᄒᆞ시니 說法을 거티디 아니ᄒᆞ샤미 妙音이시고

尋聲救苦로 爲觀音이시고

소리ᄅᆞᆯ 조차 受苦 救ᄒᆞ샤미 觀音이시고

音性에 無着으로 爲梵音이시고

音ㅅ 性이 브티ᄃᆞᇰᄀᆡᆫ ᄃᆡ 업스샤미 梵音이시고

應不失時로 爲潮音이시니

맛ᄀᆞᆯᄆᆞ샤ᄆᆞᆯ 時節 일티 아니ᄒᆞ샤미 潮音이시니

此ㅣ 所以勝世間音ㅣ시라

이 世間音에셔 더으샨 주리라

具是衆德ᄒᆞ실ᄊᆡ 故로 須常念ᄒᆞᅀᆞ와

이 한 德이 ᄀᆞᄌᆞ실ᄊᆡ 모로매 샤ᇰ녜 念ᄒᆞᅀᆞᄫᅩᇙ디니라

觀世音淨聖,於苦惱死厄,能爲作依怙,

觀世音 조ᄒᆞᆫ 聖人이 受苦ᄅᆞᄫᆡ며 죽ᄂᆞᆫ 厄애 能히 브터 미두ᇙ 거시 ᄃᆞ외야

具一切功德,慈眼視衆生, 福聚海無量,

一^切 功德이 ᄀᆞ자 慈眼ᄋᆞ로 衆生ᄋᆞᆯ 보아 福 모도미 바ᄅᆞᆯᄀᆞ티 그지 업스니

是故應頂禮。』」

이럴ᄊᆡ 頂禮ᄒᆞ야ᅀᅡ ᄒᆞ리라

頂禮ᄂᆞᆫ 머리 조ᅀᅡ 禮數ᄒᆞᆯ씨라

無盡意菩薩白佛言:

無盡意菩薩이 부텨ᄭᅴ ᄉᆞᆯᄫᆞ샤ᄃᆡ

「世尊!我今當供養觀世音菩薩。」

世尊하 내 이제 觀世音菩薩ᄋᆞᆯ 供養호리ᅌᅵ다 ᄒᆞ시고

卽解頸衆寶珠、瓔珞,價直百千兩金,而以與之,作是言:

즉자히 모ᄀᆡᆺ 한 寶珠瓔珞이 비디 百千兩金 ᄊᆞ니ᄅᆞᆯ 글어 받ᄌᆞᆸ고 ᄉᆞᆯᄫᆞ샤ᄃᆡ

「仁者!受此法施珍寶瓔珞。」

仁者ㅣ 이 法施옛 珍寶瓔珞ᄋᆞᆯ 바ᄃᆞ쇼셔

妙音이 釋迦 供養ᄒᆞᅀᆞᄫᆞ샤ᄃᆡ 瓔珞 받ᄌᆞᄫᆞ시고

無盡이 觀音 供養ᄒᆞᅀᆞᄫᆞ샤ᄃᆡ ᄯᅩ 瓔珞ᄋᆞᆯ 받ᄌᆞᄫᆞ시니

法寶莊嚴을 나토실ᄊᆡ 法施라 ᄒᆞ니라

時觀世音菩薩不肯受之。無盡意復白觀世音菩薩言:

그저긔 觀世音菩薩이 받디 슬ᄒᆞ야 커시ᄂᆞᆯ 無盡意 觀世音菩^薩ᄭᅴ 다시 ᄉᆞᆯᄫᆞ샤ᄃᆡ

「仁者!愍我等故,受此瓔珞。」

仁者ㅣ 우리ᄅᆞᆯ 어엿비 너기샤 이 瓔珞ᄋᆞᆯ 바ᄃᆞ쇼셔

爾時佛告觀世音菩薩:

그저긔 부톄 觀世音菩薩ᄭᅴ 니ᄅᆞ샤ᄃᆡ

「當愍此無盡意菩薩及四衆,天、龍、夜叉、乾闥婆、阿修羅、迦樓羅、緊那羅、摩睺羅伽、人非人等故,受是瓔珞。」

이 無盡意菩薩와 四衆과 天 龍 夜叉 乾闥婆 阿脩羅 迦褸羅 緊那羅 摩睺羅迦 人 非人 等을 ^ 어엿비 너겨 이 瓔珞ᄋᆞᆯ 바ᄃᆞ라

卽時觀世音菩薩愍諸四衆,及於天、龍、人非人等,受其瓔珞,

즉자히 觀世音菩薩이 四衆과 天龍人 非人 等을 어엿비 너기샤 그 瓔珞ᄋᆞᆯ 바ᄃᆞ샤

分作二分,一分奉釋迦牟尼佛,一分奉多寶佛塔。

두 分에 ᄂᆞᆫ호아 ᄒᆞᆫ 分으란 釋迦牟尼佛ᄭᅴ 받ᄌᆞᄫᆞ시고 ᄒᆞᆫ 分으란 多寶佛塔애 받ᄌᆞᄫᆞ시니라

「無盡意,觀世音菩薩有如是自在神力,遊於娑婆世界。」

無盡意여 觀世^音菩薩이 이런 自在神力으로 娑婆世界예 노니ᄂᆞ니라

爾時持地菩薩卽從座起,前白佛言:

그ᄢᅴ 持地菩薩이 座로셔 니르샤 나ᅀᅡ 드러 부텨ᄭᅴ ᄉᆞᆯᄫᆞ샤ᄃᆡ

「世尊!若有衆生,聞是觀世音菩薩品自在之業,普門示現神通力者,

世尊하 아뫼나 衆生이 觀世音菩薩ㅅ 品의 自在ᄒᆞᆫ 業과 普門ᄋᆞ로 나토아 뵈ᄂᆞᆫ 神通力을 드르면

當知是人功德不少。」

이 사^ᄅᆞᄆᆡ 功德이 젹디 아니혼 고ᄃᆞᆯ 알리로소ᅌᅵ다

觀音之號ᄅᆞᆯ 或曰觀世音이시다 ᄒᆞ시며 或曰觀自在시다 ᄒᆞ시며

觀音ㅅ 號ᄅᆞᆯ 觀世音이시다도 ᄒᆞ며 觀自在시다도 ᄒᆞ며

其行ᄋᆞᆯ 或曰普門이시다 ᄒᆞ시며 或曰圓通者ᄂᆞᆫ

ᄒᆡᇰ뎌글 普門이시다도 ᄒᆞ며 圓通이시다도 ᄒᆞᄂᆞ니

依悲觀 慈觀으로 應物之德ᄒᆞ샤 言之故로 號ᄅᆞᆯ 觀世音이시다 ᄒᆞ시고

悲觀 慈觀ᄋᆞ로 萬物 應ᄒᆞ시논 德을 브터 니ᄅᆞ건댄 觀世音이시다 ᄒᆞ고

依眞觀 淨觀으로 照心之功ᄒᆞ샤 言之故로 號ᄅᆞᆯ 觀自在시다 ᄒᆞ시고

眞觀 淨觀ᄋᆞ로 ᄆᆞᅀᆞᆷ 비취시논 功ᄋᆞᆯ 브터 니ᄅᆞ건댄 觀自在시다 ᄒᆞ고

自一心而出ᄒᆞ샤 應無不遍을 則謂之普門이시다 니ᄅᆞ시고

ᄒᆞᆫ ᄆᆞᅀᆞᄆᆞ로 내야 아니 應ᄒᆞ시논 ᄃᆡ 업스샤ᄆᆞᆯ 普門이시다 ᄒᆞ고

自萬物而反ᄒᆞ샤 照無不融을 則謂之圓通이시다 ᄒᆞ시니 其實은 一而已시니

萬物로셔 도ᄅᆞᅘᅧ 비취샤 아니 ᄉᆞᄆᆞᄎᆞᆫ ᄃᆡ 업스샤ᄆᆞᆯ 圓通이시다 ᄒᆞᄂᆞ니 實엔 ᄒᆞ나 ᄲᅮ니라

萬物^은 一切 世間애 잇ᄂᆞᆫ 거슬 다 뫼호아 니르니라

佛說是普門品時,衆中八萬四千衆生,皆發無等等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

부톄 이 普門品 니ᄅᆞ실 저긔 모ᄃᆞᆫ 中에 八萬四千 衆生이 다 無等等 阿耨多羅三藐三菩提心ᄋᆞᆯ 發ᄒᆞ니라

無等은 卽物이 無與等이오

無等은 ᄀᆞᆯᄫᅡ니 업슬씨니

旣物이 無與等ᄒᆞ샤ᄃᆡ 而能與物와 爲等ᄒᆞ샤미

無等等은 ᄀᆞᆯ바니 업슨 德으로 能히 萬物와 ᄀᆞᆮᄒᆞ실씨니

此ㅣ 如來ㅅ 最上德也ㅣ시니라

이 如來ㅅ ᄆᆞᆺ 노ᄑᆞ신 德이라

잇ᄀᆞ자ᄋᆞᆫ 觀世音菩薩 普門品이니

單發이 爲聲이오 雜比ㅣ 爲音이니

ᄒᆞ옷 소리ᄅᆞᆯ 聲이라 ᄒᆞ고 ^ 雜ᄒᆞᆫ 소리ᄅᆞᆯ 音이라 ᄒᆞᄂᆞ니

於世間衆苦雜聲에 齊觀幷救ᄒᆞ실ᄊᆡ 號ㅣ 觀世音이시고

世間ㅅ 한 受苦ᄒᆞᄂᆞᆫ 雜소리ᄅᆞᆯ ᄒᆞᆫᄢᅴ 보아 다 救ᄒᆞ샤ᄆᆞᆯ 觀世音이시다 ᄒᆞ고

妙圓之行이 自一心出ᄒᆞ샤 應無不遍ᄒᆞ실ᄊᆡ 號曰普門이시니

妙圓ᄒᆞ신 ᄒᆡᇰ뎌기 ᄒᆞᆫ ᄆᆞᅀᆞᄆᆞ로셔 내야 아니 應ᄒᆞ시ᄂᆞᆫ ᄃᆡ 업스샤미 普門 이시니라

此ᄅᆞᆯ 繼前品ᄒᆞ샤 說者ᄂᆞᆫ 妙音이 現形說法ᄒᆞ시며 救濟衆難ᄒᆞ샤ᄆᆞᆫ 與觀音과 無異ᄒᆞ샤ᄃᆡ

이 品을 몬졋 品에 니ᅀᅥ 니ᄅᆞ샨 주른 妙音이 야ᇰᄌᆞ 現ᄒᆞ샤 說法ᄒᆞ샤 한 어려ᄫᅳᆫ 일 救濟ᄒᆞ샤미 觀音과 다ᄅᆞ디 아니커신마ᄅᆞᆫ

但略而未普ᄒᆞ시며 妙而未圓커시니와

오직 젹고 普티 몯ᄒᆞ며 妙호ᄃᆡ 圓티 몯거시니와

觀音은 不異是行ᄒᆞ샤 而能觀其音聲ᄒᆞ샤 隨響而答ᄒᆞ샤 大千에 圓應ᄒᆞ샤ᄃᆡ

觀音은 이 ᄒᆡᇰ뎌게 ᄠᅥ나디 아니ᄒᆞ샤ᄃᆡ 能히 音聲을 보샤 소리ᄅᆞᆯ 조차 大千을 對答ᄒᆞ샤

無去來相ᄒᆞ시니

ᄀᆞ초 應ᄒᆞ샤미 去來相이 업스시니

所謂自在之 業과 普門示現은 則進於妙音ᄒᆞ시니

니ᄅᆞ논 自在ᄒᆞᆫ 業^과 普門ᄋᆞ로 나토아 뵈샤미 妙音에셔 나ᅀᆞ시건마ᄅᆞᆫ

其實은 二聖이 一道ㅣ샤 相爲始終耳ᄊᆡ

實엔 두 聖人이 ᄒᆞᆫ 道理샤 서르 始作과 ᄆᆞᄎᆞᆷ괘 ᄃᆞ외실 ᄯᆞᄅᆞ미라

故로 後에 頌觀音之德ᄒᆞ샤ᄃᆡ 而兼云妙音ᄒᆞ시니 是知二聖이 一道也ㅣ샷다

그럴ᄊᆡ 觀音ㅅ 德을 니ᄅᆞ샤ᄃᆡ 妙音을 조쳐 니ᄅᆞ시니 긔 두 聖人이 ᄒᆞᆫ 道理샨 주리오

卽妙音之行ᄒᆞ샤 而演爲普門ᄒᆞ시니 是知相爲始終也ㅣ샷다

妙音ㅅ ᄒᆡᇰ뎌그로셔 불어 普門이 ᄃᆞ외시니 이 서르 始作과 ᄆᆞᄎᆞᆷ괘 ᄃᆞ외샤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