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월보
ᄎᆞ셔가 잇ᄂᆞᆫ 거시 집을 세우매
쥬초와 기동이 잇고 일만 셕 ᄀᆞᄅᆡ를 그 우헤 더ᄒᆞ여야
바야흐로 견고ᄒᆞᆷ과 ᄀᆞᆺ흐니 오륜은 비컨ᄃᆡ
진쥬 ᄀᆞᆺᄒᆞ여 가히 ᄒᆞ나도 업지 못ᄒᆞᆯ 거시오
슈륜은 비컨ᄃᆡ 금 ᄭᅳᆫ이 ᄭᅰ여 ᄲᆞ짐이 업ᄂᆞᆫ 것 ᄀᆞᆺ흔지라
고로 ᄎᆞᆷ신 하ᄂᆞ님은 만왕의 황뎨가 되시고
셰샹 군왕과 ᄇᆡᆨ셩은 다 그 신하가 되ᄂᆞ니
무소부ᄌᆡᄒᆞ시고
무소부지ᄒᆞ야 션을 깃버ᄒᆞ시고
악을 뮈워ᄒᆞ시ᄂᆞᆫ 하ᄂᆞ님을 엇지 가히 셩심으로 슝봉치 아니리오
보응ᄒᆞᄂᆞᆫ 리치에 니ᄅᆞ러셔ᄂᆞᆫ 금ᄉᆡᆼ은 봄과 ᄀᆞᆺ고 ᄅᆡᄉᆡᆼ은 가을과 ᄀᆞᆺᄒᆞ여
ᄉᆡᆼ젼의 심은 바를 ᄉᆞ후에 반ᄃᆞ시 거두매
ᄅᆡᄉᆡᆼ의 화복이 다 ᄉᆡᆼ젼의 션악을 응ᄒᆞᄂᆞ니
화가 가히 두렵지 아니며 복을 가히 ᄇᆞ라지 아니리오
ᄒᆞ믈며 예수ᄭᅴ셔 목숨을 ᄇᆞ리샤
우리 죄를 ᄃᆡ쇽ᄒᆞ셧스니
우리가 엇지 몸을 ᄇᆞ려 써 좃지 아니며
ᄎᆞᆷ신 하ᄂᆞ님의 셩신으로 우리의 편벽된 셩픔을 감화ᄒᆞ시고
우리게 션량ᄒᆞᆫ ᄆᆞᄋᆞᆷ을 픔부ᄒᆞ샤
우리의 ᄒᆡᆼ지를 안찰ᄒᆞ시니
우리 무리가 맛당히 길을 좃차 ᄒᆡᆼᄒᆞ야
반도이 폐ᄒᆞᆷ을 막지 안^켓ᄂᆞ뇨
궁구ᄒᆞ건ᄃᆡ 예수의 복음은 텬부의 은위를 ᄇᆞᆰ히샤
사ᄅᆞᆷ의 젼의 죄악을 샤유ᄒᆞ시고
후의 허믈을 회ᄀᆡ케 ᄒᆞ야 그 ᄆᆞᄋᆞᆷ을 새롭게 ᄒᆞ며
그 덕을 닥고 ᄉᆞ랑ᄒᆞ고 뮈워ᄒᆞ며 두려워 ᄒᆞ고
ᄇᆞ라ᄂᆞᆫ ᄆᆞᄋᆞᆷ으로써 악을 멀니ᄒᆞ고 션을 친근케 ᄒᆞ니
그런 고로 ᄀᆞᆯᄋᆞᄃᆡ 교의 온젼ᄒᆞᆷ이라 ᄒᆞ며
그 근원을 궁구ᄒᆞ건ᄃᆡ 조곰도 거즛ᄒᆞᆷ이 업ᄉᆞᆷ으로
ᄀᆞᆯᄋᆞᄃᆡ 교의 ᄎᆞᆷ됨이라 ᄒᆞᄂᆞ니 임의 ᄎᆞᆷ되고
ᄯᅩ 온젼ᄒᆞ매 텬하를 화ᄒᆞᆷ이 스ᄉᆞ로 쉬올지라
다시 무어슬 의심ᄒᆞ리오
예수 ᄀᆞᆯᄋᆞ샤ᄃᆡ 거즛 스승을 삼가 막으라
너희게 나아가매 외양은 양과 ᄀᆞᆺ흐나
실샹은 일희니 그 실과를 인ᄒᆞ야
알나 됴흔 나무에ᄂᆞᆫ 됴흔 실과를 ᄆᆡᆺ고
악ᄒᆞᆫ 나무에ᄂᆞᆫ 악ᄒᆞᆫ 실과를 ᄆᆡᆺᄂᆞᆫ다 ᄒᆞ시니라
(마태 七○十五―二十)
◎도의 묘ᄒᆞᆷ으로써 증거ᄒᆞᆷ
○一 사ᄅᆞᆷ이 아지 못ᄒᆞᄂᆞᆫ 바를 셩셔에 나타내임
혹이 무ᄅᆞᄃᆡ 엇더ᄒᆞᆫ 거시 도의 묘ᄒᆞᆫ 거시 되ᄂᆞ뇨
ᄀᆞᆯᄋᆞᄃᆡ 사ᄅᆞᆷ의 아지 못ᄒᆞᄂᆞᆫ 바를 셩셔에 나타내고
사ᄅᆞᆷ의 교ᄂᆞᆫ 만히 리치에 합당치 아니ᄒᆞᄃᆡ
셩셔ᄂᆞᆫ 합당ᄒᆞ고 사ᄅᆞᆷ을 인도ᄒᆞ야
덕을 일우매 그 률례가 심히 아름답고
그 법측이 심히 간략ᄒᆞ며 그 말ᄉᆞᆷ이 오
ᄌᆞᆨ 졍셩되고 그 도가 오ᄌᆞᆨ 젼일ᄒᆞ니라
이제 그 나타난 바로써 말ᄒᆞ건ᄃᆡ
사ᄅᆞᆷ이 셰샹에 나셔 하ᄂᆞᆯ을 니고 ᄯᅡ흘 ᄇᆞᆲ으나
그 창조ᄒᆞᆷ으로 말ᄆᆡ암음이냐
혹 ᄌᆞ연이 잇ᄂᆞᆫ 쟈ㅣ냐
사ᄅᆞᆷ이 능히 알지 못ᄒᆞ고 육신이 이ᄃᆡ로 좃차 오며
령혼이 어ᄃᆡ로 좃차 가고
죽ᄂᆞᆫ 거슨 무ᄉᆞᆷ ^ 연고며
죄ᄂᆞᆫ 엇더케 버셔 나ᄂᆞᆫ지 사ᄅᆞᆷ이 ᄯᅩ 알지 못ᄒᆞ고
이 긴요ᄒᆞᆫ 거슬 알지 못ᄒᆞ매
ᄯᅩᄒᆞᆫ 알기를 구ᄒᆞ지 아니ᄒᆞ니
이 어리셕은 사ᄅᆞᆷ이 길을 ᄒᆡᆼᄒᆞ매
가ᄂᆞᆫ 바 길을 분변치 못ᄒᆞᆷ과 ᄀᆞᆺ흘 ᄲᅮᆫ이 아니로다
대뎌 만물을 보매 다 대쥬ᄌᆡ의 젼능ᄒᆞ심을 나타내엿스되
그 긴요ᄒᆞᆫ ᄭᅳᆺ츨 진실노 하ᄂᆞ님이 뵈이시지 아니ᄒᆞ면
비록 ᄆᆞᄋᆞᆷ을 다 ᄒᆞ야 궁구ᄒᆞ나 엇지 써 알니오
그런 고로 각 국 셩인이 듬을게 말ᄒᆞ고
곳 말ᄒᆞ여도 ᄯᅩᄒᆞᆫ 능히 확실이 ᄀᆞᄅᆞ치지 못ᄒᆞ엿스니
무리의 의심치 안키를 ᄇᆞ라나 ᄯᅩᄒᆞᆫ 어렵지 아니ᄒᆞ냐
이제 셩셔를 보건ᄃᆡ 말ᄉᆞᆷᄒᆞᄃᆡ 텬디ᄂᆞᆫ 근본 업ᄂᆞᆫ 거슬 ᄎᆞᆷ신
하ᄂᆞ님이 창조ᄒᆞ야 잇게 ᄒᆞ셧다 ᄒᆞ고
하ᄂᆞ님은 이에 지존유일ᄒᆞ샤 만물을 조화ᄒᆞ시고
만ᄉᆞ를 됴셥ᄒᆞ신다 ᄒᆞ고
처음에 사ᄅᆞᆷ이 업거ᄂᆞᆯ ᄎᆞᆷ신 하ᄂᆞ님이 일남 일녀를 조셩ᄒᆞ샤
셰샹 사ᄅᆞᆷ의 부모를 삼으시매
셰샹 사ᄅᆞᆷ이 다 그 동족이 된다 ᄒᆞ고
시조가 죄를 범ᄒᆞ매 ᄎᆞᆷ신 하ᄂᆞ님이 ᄌᆡ앙을 ᄂᆞ리샤
지금ᄭᆞ지 유젼ᄒᆞᄂᆞᆫ 고로 사ᄅᆞᆷ마다 죽기를 면치 못한다 ᄒᆞ고
예수ᄭᅴ셔 강ᄉᆡᆼᄒᆞ샤 사ᄅᆞᆷ의 죄를 ᄃᆡ쇽ᄒᆞ시고
셩신으로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을 감화ᄒᆞ샤 ᄒᆞ여곰
죄에 버셔나게 ᄒᆞ셧다 ᄒᆞ고
육신은 죽으매 흙으로 도라가되
오ᄌᆞᆨ 령혼은 죽지 아니ᄒᆞ야
션ᄒᆞᆫ 쟈ᄂᆞᆫ 텬당에 오르고
악ᄒᆞᆫ 쟈ᄂᆞᆫ 디옥에 ᄲᆞ진다 ᄒᆞ엿스니
이거슨 다 사ᄅᆞᆷ의 능히 알지 못ᄒᆞᄂᆞᆫ 바어ᄂᆞᆯ 셩셔에
여러 가지를 분명이 말ᄉᆞᆷᄒᆞ샤 써 사ᄅᆞᆷ의 지식을 열어 주시니
실샹 지극ᄒᆞᆫ 리치의 비밀ᄒᆞᆫ 잠을쇠요
사ᄅᆞᆷ을 ᄉᆡᆼᄒᆞᄂᆞᆫ ᄀᆞᆷ촌 보ᄇᆡ가 되ᄂᆞᆫ지라 이거슬 보면
무리의 의심이 엇지 스ᄉᆞ로 풀니지 아니리오
ᄯᅩ 셩셔에 말ᄉᆞᆷᄒᆞᆫ ^ 바를 리치에 미루어 보면
다 합ᄒᆞ지 아님이 업스니
다른 교의 비교ᄒᆞᆯ 바ㅣ 아니니라
○二 다른 교ᄂᆞᆫ 편벽되되 셩셔ᄂᆞᆫ 집즁ᄒᆞᆷ
이 셰샹의 교ᄂᆞᆫ 혹 텬디로써 신이라 ᄒᆞ야
거긔 졔ᄉᆞᄒᆞ고 혹 무수ᄒᆞᆫ 귀신의게도 졔ᄉᆞᄒᆞ나 텬디ᄂᆞᆫ 오ᄒᆡᆼ으로 된 바ㅣ라
쥬가 그 가온ᄃᆡ 우거ᄒᆞ시지 아니ᄒᆞ엿스니
결단코 지각의 신령이 업고
귀신은 이에 텬ᄉᆞ와 마귀의 류라 쥬ᄭᅴ셔 주시지 아니면
ᄯᅩᄒᆞᆫ 화복의 권셰가 업거ᄂᆞᆯ 엇지 써 졔ᄉᆞᄒᆞ리오
셩셔에 말ᄉᆞᆷᄒᆞ샤ᄃᆡ 조물쥬ᄂᆞᆫ 지존유일ᄒᆞ시고
임의 신령ᄒᆞ시다 ᄒᆞ니
졔ᄉᆞᄒᆞᄂᆞᆫ 쟈ᄂᆞᆫ 온젼히 쇽ᄒᆞᆷ이 되리라
다른 교에 말ᄒᆞᄃᆡ 사ᄅᆞᆷ이 올나간즉
귀신을 일우고 ᄂᆞ려간즉 즘ᄉᆡᆼ이 된다 ᄒᆞ고
혹은 ᄀᆞᆯᄋᆞᄃᆡ 사ᄅᆞᆷ이 죽으면 그 령혼이 곳 흐터지고
아올나 ᄅᆡᄉᆡᆼ의 리치가 업다 ᄒᆞ나
셩셔에 닐ᄋᆞᄃᆡ 사ᄅᆞᆷ의 령혼이 흐터지지도 안코
멸ᄒᆞ지도 안코 변ᄒᆞ지도 안코 화ᄒᆞ지도 아니ᄒᆞ야
살매 사ᄅᆞᆷ이 되고 죽어도 ᄯᅩᄒᆞᆫ 사ᄅᆞᆷ이 되어
금ᄉᆡᆼ이 잇서 션악을 분별ᄒᆞ고 ᄅᆡᄉᆡᆼ이 잇서 화복을 뎡ᄒᆞᆫ다 ᄒᆞ니
사ᄅᆞᆷ이 가히 ᄅᆡᄉᆡᆼ의 일에 소연ᄒᆞᆯ 거시오
다른 교에 혹은 닐ᄋᆞᄃᆡ 사ᄅᆞᆷ의 셩픔이 션ᄒᆞ지 아님이 업다 ᄒᆞ고
혹은 닐ᄋᆞᄃᆡ 사ᄅᆞᆷ의 셩픔이 션도 업고 악도 업다 ᄒᆞ나
셩셔에 ᄀᆞᆯᄋᆞᄃᆡ 하ᄂᆞ님이 사ᄅᆞᆷ을 조셩ᄒᆞ시매
셩픔이 근본 션ᄒᆞ다가
마귀의게 유혹을 닙어 드ᄃᆡ여 변ᄒᆞ야 악ᄒᆞ다 ᄒᆞ니
사ᄅᆞᆷ이 가히 모든 악의 소죵ᄅᆡ를 알 거시오
다른 교에 혹은 닐ᄋᆞᄃᆡ 날노 부쳐의 일홈을 외오면
비록 힘써 ᄒᆡᆼᄒᆞ지 아니ᄒᆞ나
ᄯᅩᄒᆞᆫ 가히 ᄆᆞᄋᆞᆷ을 닥ᄂᆞᆫ다 ᄒᆞ고
혹은 닐ᄋᆞᄃᆡ 능히 인륜을 ^ 직히면
비록 신을 밋지 아니ᄒᆞ나
ᄯᅩᄒᆞᆫ 가히 셩픔을 다ᄒᆞᆫ다 ᄒᆞᄃᆡ 셩셔에ᄂᆞᆫ 사ᄅᆞᆷ을 명ᄒᆞ야
ᄎᆞᆷ신 하ᄂᆞ님을 밋고 ᄀᆞᆫ졀히 긔도ᄒᆞ며
인륜을 직희여 힘써 ᄒᆡᆼᄒᆞ라 ᄒᆞ니
이ᄂᆞᆫ 반ᄃᆞ시 ᄆᆞᄋᆞᆷ에 밋고 몸소 ᄒᆡᆼᄒᆞᆷ을 겸ᄒᆞ야 써 션을 ᄒᆞᆷ이니
새가 두 나ᄅᆡ가 잇서야
바야흐로 하ᄂᆞᆯ에 니ᄅᆞᄂᆞᆫ 것과 ᄀᆞᆺ고
신을 공경ᄒᆞᆷ과 몸을 닥ᄂᆞᆫ 거시
각각 다른 것과 ᄀᆞᆺ지 아니ᄒᆞᆫ지라
다른 교에 혹은 닐ᄋᆞᄃᆡ 하ᄂᆞ님의 셩픔이 인ᄌᆞᄒᆞ시니
죄를 회ᄀᆡᄒᆞ면 곳 샤유ᄒᆞᆷ을 엇ᄂᆞᆫ다 ᄒᆞ고
혹은 닐ᄋᆞᄃᆡ 하ᄂᆞ님의 셩픔이 엄직ᄒᆞ시니
죄를 엇으면 빌 곳이 업다 ᄒᆞ나 셩셔에 닐ᄋᆞᄃᆡ
텬부ᄭᅴ셔 엄직ᄒᆞ시고 인ᄌᆞᄒᆞ심이 겸비ᄒᆞ시다 ᄒᆞ니
엄ᄒᆞ신즉 죄가 잇스면 반ᄃᆞ시 형벌ᄒᆞ시고
ᄉᆞ랑ᄒᆞ신즉 회ᄀᆡᄒᆞ면 반ᄃᆞ시 샤유ᄒᆞ시ᄂᆞ니
그럼으로 예수ᄭᅴ셔 강ᄉᆡᆼᄒᆞ샤 ᄃᆡ인 쇽죄ᄒᆞ시매
사람이 구원을 엇으니
하ᄂᆞ님 도의 지공무ᄉᆞᄒᆞᆫ 거시 더옥 소연ᄒᆞ도다
궁구ᄒᆞ건ᄃᆡ 다른 교ᄂᆞᆫ 사ᄅᆞᆷ의 ᄆᆞᄋᆞᆷ에 억탁ᄒᆞᄂᆞᆫᄃᆡ 낫스니
과불급을 면치 못ᄒᆞ되 셩셔ᄂᆞᆫ 쥬ᄭᅴ로브터 ᄂᆞ리샤
도가 하ᄂᆞ님ᄭᅴ로 낫스니
과불급의 근심이 업ᄂᆞᆫ지라
사ᄅᆞᆷ이 셩셔가 도에 뎍즁ᄒᆞᆷ을 보면
엇지 영광을 ᄎᆞᆷ신 하ᄂᆞ님ᄭᅴ 돌니지 아니리오
◎三 그리스도교의 법은 심히 아ᄅᆞᆷ다옴
ᄯᅩ 셩셔ᄂᆞᆫ 사ᄅᆞᆷ을 인도ᄒᆞ야 덕을 일우게 ᄒᆞ되
다만 위엄으로 두렵게 ᄒᆞ고 은혜로 권면ᄒᆞᆯ ᄲᅮᆫ 아니라
더옥 텬하에 법률을 지어 사ᄅᆞᆷ으로 ᄒᆞ여곰
각각 효측ᄒᆞᆯ 바ㅣ 잇게 ᄒᆞᆫ지라
예수ㅣ ᄀᆞᆯᄋᆞ샤ᄃᆡ 너희를 ᄃᆡ뎍ᄒᆞᄂᆞᆫ 쟈를 ᄉᆞ랑ᄒᆞ고
너희를 져쥬ᄒᆞᄂᆞᆫ 쟈를 츅복ᄒᆞ고
너희를 한ᄒᆞᄂᆞᆫ 쟈를 잘 ᄃᆡ졉ᄒᆞ고
너희를 함해ᄒᆞ고 ^ 군츅ᄒᆞᄂᆞᆫ 쟈를 위ᄒᆞ야 긔도ᄒᆞ라
이 ᄀᆞᆺ치 ᄒᆞᆫ즉 가히 하ᄂᆞ님 아바지의 아ᄃᆞᆯ이 되리라
대개 텬부ᄭᅴ셔ᄂᆞᆫ ᄒᆡ를 악인과 션인의게 빗최게 ᄒᆞ시며
비를 의로온 쟈와 불의ᄒᆞᆫ 쟈의게 주시ᄂᆞ니
그런 고로 너희가
맛당히 슌젼ᄒᆞ기를 너희 텬부와 ᄀᆞᆺ치 ᄒᆞ라 ᄒᆞ시니(마태 五○四十四―四十九)
텬부의 슌젼ᄒᆞ심은 곳 그 셩덕이라
셩셔에 ᄌᆞ셰히 말ᄉᆞᆷᄒᆞ엿슨즉
다시 더ᄒᆞᆯ 거시 업거니와 바울이 ᄀᆞᆯᄋᆞᄃᆡ
우리가 쥬의 영광을 보매
거을이 나를 빗최임과 ᄀᆞᆺ고
쥬의 셩신이 나를 감화ᄒᆞ시매 쥬의 형샹을 효측ᄒᆞ야
오래도록 더옥 빗난다 ᄒᆞ니 (고린도 후 三○十八)
혹이 ᄀᆞᆯᄋᆞᄃᆡ ᄎᆞᆷ신은 형샹이 업ᄉᆞ시니
누가 능히 의방ᄒᆞ며 졍샹이 ᄀᆞᆺ지 아니ᄒᆞ니
누가 능히 감동ᄒᆞ며 그 셩픔이 현고ᄒᆞ시니
누가 능히 혜아리리오
ᄀᆞᆯᄋᆞᄃᆡ 사ᄅᆞᆷ을 알되 그 낫만 알 ᄲᅮᆫ 아니라
그 ᄌᆡ덕을 아ᄂᆞᆫ 거시 귀ᄒᆞ니
ᄌᆡ덕은 쉽게 볼 수가 업ᄉᆞ나
그 평일의 언ᄒᆡᆼ을 혜아려 보면 가히 알지라
이졔 쥬의 ᄒᆞ신 바 일이 목젼에 현져ᄒᆞ니
만물의 묘용은 다 권능을 나타냄이오 살고 죽으며
ᄌᆡ앙과 상셔ᄂᆞᆫ 다 그 덕을 나타냄이라
권능이 ᄀᆞᆺ초지 아님이 업고
덕이 온젼치 아님이 업ᄉᆞ되
우리의 지혜가 좁아 능히 두루 알지 못ᄒᆞᄂᆞ니
사ᄅᆞᆷ이 ᄒᆡ를 뵤매 눈을 잘 ᄯᅳ지 못ᄒᆞᆷ과 ᄀᆞᆺ도다
쥬의 덕을 ᄂᆞᆫ호면 오샹 (五常)이 되고
흣흐면 만션(萬善)이 되ᄃᆡ 합ᄒᆞᆫ즉 ᄀᆞᆯᄋᆞᄃᆡ 셩이라 ᄒᆞᄂᆞ니
ᄒᆡ빗츨 ᄂᆞᆫ호면 오ᄉᆡᆨ이 되
ᄃᆡ 합ᄒᆞᆫ즉 태소(太素)가 됨과 ᄀᆞᆺ흔지라
셩셔에 ᄀᆞᆯᄋᆞᄃᆡ 신은 이에 빗치시니
조곰도 어두음이 업다 ᄒᆞ시고〔요한 一 셔 一○五〕
ᄯᅩ ᄀᆞᆯᄋᆞᄃᆡ 신이 광명ᄒᆞᆫ ᄃᆡ 쳐ᄒᆞ시나
사ᄅᆞᆷ이 보지 못 ^ ᄒᆞᄂᆞᆫ 바ㅣ오
ᄯᅩᄒᆞᆫ 엇어 보지 못ᄒᆞᆫ다 ᄒᆞ시니(듸모데 젼 六○十六)
신의 광명ᄒᆞ심을 비록 엇어 보지 못ᄒᆞ나
예수ᄭᅴ셔 신의 표쥰이 되샤 가히 보지 뭇ᄒᆞᆷ이 업ᄉᆞ니
졍히 ᄒᆡ를 보매 그 빗츨 우러러 보지 못ᄒᆞ되
빗치 ᄃᆞᆯ에 빗최이매
사ᄅᆞᆷ이 그 보기를 즐겨ᄒᆞᆷ과 ᄀᆞᆺ도다
셩셔에 ᄀᆞᆯᄋᆞᄃᆡ 신의 영광이 예수의 얼골에 나타난다 ᄒᆞ시고
〔고린도 후 四○六〕
ᄯᅩ ᄀᆞᆯᄋᆞᄃᆡ 신이 그 아ᄃᆞᆯ노써 텬디를 창조ᄒᆞ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