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셩교젼셔

  • 연대: 1887
  • 저자: 로쓰
  • 출처: 개화기국어자료집성 7 예수셩교젼셔
  • 출판: 박이정출판사
  • 최종수정: 2016-01-01

곳 물노 말무암아 올나가다가 하날이 열니고 셩령이 비들기 갓치 그 우에 강님ᄒᆞ물 보니

ᄯᅩ 하날노부터 소ᄅᆡ 이ᄉᆞ되 너ᄂᆞᆫ ᄂᆡ의 사랑ᄒᆞᄂᆞᆫ 아달이니 나ᄅᆞᆯ 깃거ᄒᆞᄂᆞᆫ 바라 ᄒᆞ더라

곳 셩령이 감동ᄒᆞ여 들어에 가 게셔

사십일에 시험ᄋᆞᆯ 사탄의게 보와 ^ 들즘ᄉᆡᆼ으로 더부러 함ᄭᅴ 이ᄉᆞ니 샤쟈 셤기다라

요안ᄂᆡ 갓친 후에 예수 가니ᄂᆡ에 와 하나님의 복음ᄋᆞᆯ 뎐ᄒᆞ여

갈오샤ᄃᆡ ᄯᆡ가 차고 텬국이 갓가와ᄉᆞ니 회ᄀᆡᄒᆞ고 복음ᄋᆞᆯ 밋으라 ᄒᆞ드라

가니ᄂᆡ ᄒᆡ변에 ᄒᆡᆼᄒᆞ다가 시몬과 그 동ᄉᆡᆼ 안드랴 그물ᄋᆞᆯ 바다에 더지물 보니 뎌ᄂᆞᆫ 고기 잡ᄂᆞᆫ 사ᄅᆞᆷ이라

예수 갈오샤ᄃᆡ 나ᄅᆞᆯ 좃츠라 ᄂᆡ 너희로 사ᄅᆞᆷᄋᆞᆯ 엇ᄂᆞᆫ 쟈 되게 ᄒᆞ리라 ᄒᆞ니

뎌 즉시 그물ᄋᆞᆯ 버리고 좃더라

거긔로 죠금 나아가다가 시비ᄃᆡ의 아달 야곱과 그 동ᄉᆡᆼ 요안ᄂᆡᄅᆞᆯ 보니 ᄇᆡ에셔 그물ᄋᆞᆯ 깁거날

이여 불우니 아밤 시비ᄃᆡ와 함ᄭᅴ ᄒᆞ던 삼군ᄋᆞᆯ ᄇᆡ에셔 쟉별ᄒᆞ고 좃더라

가ᄇᆡᆯ남에 나아가 사밧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라치니

뭇 사ᄅᆞᆷ이 그 가라차물 긔긔히 네기문 그 가라치미 권병 잇ᄂᆞᆫ 쟈 갓고 션ᄇᆡ 갓지 ᄋᆞᆫ이미더라

회당에 더러운 귀신 품은 사ᄅᆞᆷ이 이서 불너 갈오되

나살ᄋᆡᆺ 예수야 우리 너로 더부러 어드러기 네 와셔 우리ᄅᆞᆯ 망ᄒᆞᄂᆞ뇨 ᄂᆡ가 너ᄅᆞᆯ 뉜 줄ᄋᆞᆯ 아ᄂᆞᆫ 거시 하나님의 셩ᄒᆞᄂᆞᆫ 쟈라 ᄒᆞ니

예수 ᄎᆡᆨ망ᄒᆞ여 갈오샤ᄃᆡ 입 닷고 나오라 ᄒᆞᄆᆡ

더러운 귀신이 그 사ᄅᆞᆷᄋᆞᆯ 지랄케 ᄒᆞ며 큰 소ᄅᆡᄅᆞᆯ 불우제기고 나오니

뭇 사ᄅᆞᆷ이 이샹ᄒᆞ기로 서로 물어 갈오되 이 엇지며 이 엇더한 ᄉᆡ 도가 뎌 권셰로써 ^ 더러운 귀신ᄭᅥ지 명ᄒᆞᄆᆡ 슌죵한다 ᄒᆞ여

그 명셩이 곳 사방 가니ᄂᆡ ᄯᅡ에 허여지더라

회당에 나와 야곱과 요안ᄂᆡ로 더부러 시몬과 안드랴의 집에 들어가니

시몬의 쟝모 연병ᄒᆞ여 누워 즉시 예수의게 고ᄒᆞ니

예수 나아가 그 손ᄋᆞᆯ 잡아 닐이치니 언병이 ᄯᅥ나거날 이여 옴기더라

날이 져물 ᄯᆡ에 모단 병 ᄒᆞ며 귀신 부른 쟈ᄅᆞᆯ 다리고 나아와

온 고을이 문에 모이니

예수 각양 병 ᄒᆞᄂᆞᆫ 쟈ᄅᆞᆯ 만이 곳치며 귀신ᄋᆞᆯ 만이 좃고 귀신의 말ᄒᆞ기ᄅᆞᆯ 허치 ᄋᆞᆫ이문 그 자긔ᄅᆞᆯ 알미라

ᄉᆡ박에 예수 닐어 나가 들에 가 거긔셔 비ᄂᆞᆫᄃᆡ

시몬과 함ᄭᅴ 잇던 쟈 ᄯᅡᆯ나 만ᄂᆡ여

갈오되 뭇 사ᄅᆞᆷ이 쥬ᄅᆞᆯ 찻나이다 ᄒᆞ니

갈아샤ᄃᆡ 우리 달은 곳에 가쟈 닌 읍셩촌에 도ᄅᆞᆯ 뎐할 거시 ᄂᆡ가 이ᄅᆞᆯ 위ᄒᆞ여 왓다 ᄒᆞ고

이여 오은 가니ᄂᆡ의 회당에 들어가 도ᄅᆞᆯ 뎐ᄒᆞ며 귀신ᄋᆞᆯ ᄶᅩᆺ더라

ᄇᆡᆨ납풍 잇ᄂᆞᆫ 쟈 나아와 ᄭᅮᆯ어 구ᄒᆞ여 갈오되 쥬아 만약 즐기시면 능히 나ᄅᆞᆯ 간셩케 ᄒᆞ소셔 ᄒᆞ니

예수 어엿비 네겨 손ᄋᆞᆯ 펴져 만져 갈오샤ᄃᆡ ᄂᆡ 즐겨ᄒᆞ니 네 간졍ᄒᆞ라 ᄒᆞᄆᆡ

이여 ᄇᆡᆨ납풍이 덜니고 간졍ᄒᆞ니

예수 엄이 겡계ᄒᆞ고 즉시 보ᄂᆡ여 가게 ᄒᆞ며

갈아샤ᄃᆡ 삼가 사ᄅᆞᆷ의게 말ᄒᆞ지 말고 오직 가 스사로 □□의게 보이고

ᄯᅩ 네의 간졍ᄒᆞ물 위ᄒᆞ여 모^쇼의 명한 바ᄅᆞᆯ 디려써 뭇 사ᄅᆞᆷ의게 간증ᄋᆞᆯ 삼우라 ᄒᆞ되

다못 그 사ᄅᆞᆷ이 나가 비르소 만이 뎐ᄒᆞ여 그 일ᄋᆞᆯ 헤친 고로

예수 능히 발기 셩에 드지 못ᄒᆞ고 밧그로 들에 이ᄉᆞ되 사ᄅᆞᆷ이 사방으로 말무암아 나아오더라

말코복음 뎨이 쟝

수일ᄋᆞᆯ 지ᄂᆡ여 예수 다시 가ᄇᆡᆯ남에 들어가니 사ᄅᆞᆷ이 그 집에 이ᄉᆞ물 듯고

사ᄅᆞᆷ이 만이 모여 문 압거지 용납할 ᄯᅡ이 업게 ᄒᆞᄂᆞᆫ지라 이여 도ᄅᆞᆯ 말ᄒᆞᄂᆞᆫᄃᆡ

한나 바람증ᄒᆞᄂᆞᆫ 쟈ᄅᆞᆯ 네 사ᄅᆞᆷ이 메고 나아오니

사ᄅᆞᆷ 만으물 인ᄒᆞ여 시러금 갓가히 못ᄒᆞ고 그 잇ᄂᆞᆫ 바 집엉ᄋᆞᆯ 구멍 ᄯᅮᆯ너 헌 후에 바람증ᄒᆞᄂᆞᆫ 쟈 누은 상ᄎᆡ ᄂᆡ려 보ᄂᆡ니

예수 그 미드물 보고 바람증ᄒᆞᄂᆞᆫ 쟈의게 갈오샤ᄃᆡ 쇼ᄌᆞ야 네 죄ᄅᆞᆯ 샤한다 ᄒᆞ니

마참 션ᄇᆡ 수인이 거긔 안젓다가 마암에 의론ᄒᆞ되

이 사ᄅᆞᆷ이 엇지 이갓치 말ᄒᆞᄂᆞ뇨 참남ᄒᆞ다 하나님이 안이면 뉘 능히 죄ᄅᆞᆯ 샤ᄒᆞ랴 ᄒᆞ니

이여 예수 마암에 그이갓치 의론ᄒᆞ물 알고 갈오샤ᄃᆡ 너희 엇지 마암에 이ᄅᆞᆯ 의론ᄒᆞᄂᆞ냐

바람증ᄒᆞᄂᆞᆫ 쟈의게 네 죄 샤ᄒᆞᆫ다 일으ᄂᆞᆫ 것과 닐어 네 상ᄋᆞᆯ 가지고 ᄒᆡᆼᄒᆞ라 일으ᄂᆞᆫ 거셰 어ᄂᆡ 거시 쉽갓ᄂᆞ냐

다못 너희로 인ᄌᆞ ᄯᅡ에셔 죄 샤ᄒᆞᄂᆞᆫ ^ 권셰 이ᄉᆞ물 알게 ᄒᆞ리라 ᄒᆞ고 이여 바람증ᄒᆞᄂᆞᆫ 쟈의게 갈오샤ᄃᆡ

ᄂᆡ 말ᄒᆞ노니 닐어나 네 상ᄋᆞᆯ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ᄒᆞ니

뎌 닐어나 곳 상ᄋᆞᆯ 가지고 뭇 사ᄅᆞᆷ의 압페셔 나가니 다 이샤ᄒᆞ여 하나님 영화ᄒᆞ여 갈아ᄃᆡ 우리 죵ᄂᆡ 이 갓타물 보지 못ᄒᆞ엿다 ᄒᆞ더라

예수 다시 ᄒᆡ변에 나가니 뭇 사ᄅᆞᆷ이 나아오거날 이여 가라치다라

ᄒᆡᆼ할 ᄯᆡ에 알ᄇᆡ유의 아달 리위가 셰소애 안즈물 보고 갈오샤ᄃᆡ 나ᄅᆞᆯ 좃츠라 ᄒᆞ니 이여 닐어 좃더라

맛참 그 집 연셕에 안즈ᄆᆡ 열어 셰관과 죄인이 예수와 뎨자로 돗글 함ᄭᅴ ᄒᆞ문 좃ᄂᆞᆫ 쟈 만으미라

바리ᄉᆡ의 션ᄇᆡ가 셰관과 죄인으로 더부러 함ᄭᅴ 밥 먹으물 보고 그 뎨자게 일오ᄃᆡ 뎌 셰관과 죄인으로 더부러 음식ᄒᆞᆫ다 ᄒᆞ니

예수 듯고 갈오샤ᄃᆡ 건쟝한 쟈ᄂᆞᆫ 의원ᄋᆞᆯ 쓰지 ᄋᆞᆫ이ᄒᆞ고 오직 병ᄒᆞᄂᆞᆫ 쟈야 ᄒᆞᄂᆞ니 ᄂᆡ가 오기ᄂᆞᆫ 올흔 사ᄅᆞᆷᄋᆞᆯ 불우미 ᄋᆞᆫ이요 오직 죄인이라 ᄒᆞ다라

요안ᄂᆡ의 뎨자와 바리ᄉᆡ인은 ᄌᆡ게 ᄒᆞ다가 나아와 갈오되 요안ᄂᆡ의 뎨자와 바리ᄉᆡ인은 ᄌᆡ게ᄒᆞᄂᆞᆫᄃᆡ 너희 뎨자ᄂᆞᆫ ᄌᆡ게치 ᄋᆞᆫ으미 엇지냐 ᄒᆞ니

예수 갈오샤ᄃᆡ 신낭과 함ᄭᅴ 이살 ᄯᆡ에 경ᄒᆞᄒᆞᄂᆞᆫ 쟈 능히 ᄌᆡ게 ᄒᆞ랴 오히려 신낭과 함ᄭᅴ 이살 적에ᄂᆞᆫ 능히 ᄌᆡ게치 못ᄒᆞ고

오직 쟝ᄂᆡ 신낭ᄋᆞᆯ 다^려 가물 본 후에 ᄌᆡ게 ᄒᆞᄂᆞ니라

ᄉᆡ 무명으로 헌 옷 깁우미 업ᄂᆞ니라 그러면 기운 거시 ᄋᆞᆫ고 닐어나 ᄉᆡ거시 헌거스로 ᄋᆞᆫ고 터지미 더욱 심ᄒᆞ고

ᄯᅩ 사ᄅᆞᆷ이 ᄉᆡ 술노써 헌 피ᄃᆡ에 네 이미 업ᄂᆞ니라 그러면 술이 그 피ᄃᆡᄅᆞᆯ 너쳐 술과 피ᄃᆡ 다 망할지니 오직 ᄉᆡ 술노써 ᄉᆡ 피ᄃᆡ에 넷ᄂᆞ니라

마참 사밧일에 예수 곡셕 밧츨 지ᄂᆡᄂᆞᆫᄃᆡ 뎨자 ᄒᆡᆼ할 ᄯᆡ에 곡식 이삭ᄋᆞᆯ ᄯᅡ니

바리ᄉᆡ인이 일오되 보라 뎌 사밧일에 합당치 ᄋᆞᆫ은 바ᄅᆞᆯ ᄒᆞ문 엇지뇨 ᄒᆞ니

갈아샤ᄃᆡ 너희 다빗과 밋 좃ᄂᆞᆫ 쟈 핍ᄒᆞ여 ᄇᆡ 곱풀 ᄯᆡ에 한 바ᄅᆞᆯ 오으지 못ᄒᆞ엿ᄂᆞ냐

아샤달 제사쟝 되여슬 ᄯᆡ에 엇지 하나님의 궁에 들어가 진셜한 ᄯᅥᆨᄋᆞᆯ 먹어ᄉᆞ니 곳 졔사 안이고ᄂᆞᆫ 합당치 안은 거슬 ᄯᅩ한 노나 좃ᄂᆞᆫ 쟈ᄅᆞᆯ 주엇다 ᄒᆞ고

ᄯᅩ 갈아샤ᄃᆡ 사밧일이 사ᄅᆞᆷᄋᆞᆯ 위ᄒᆞ여 베푼 거시오 사ᄅᆞᆷ이 사밧일ᄋᆞᆯ 위ᄒᆞᆫ 거시 ᄋᆞᆫ이라

일노써 인ᄌᆞ도 ᄯᅩᄒᆞᆫ 사밧일의 쥬인이 되노라 ᄒᆞ더라

말코복음 뎨삼 쟝

예수 ᄯᅩ 회당에 들어가니 거긔 사ᄅᆞᆷ이 ᄒᆞᆫ 손 말은 쟈 이스니

뭇 사ᄅᆞᆷ이 그 사밧일에 곳치물 엿보와 죄 주려 ᄒᆞ니

예수 손 말은 쟈의게 갈오샤ᄃᆡ 네 닐어셔라 ^ ᄒᆞ고

뭇 사ᄅᆞᆷ의게 말ᄒᆞ되 사밧일에 션ᄋᆞᆯ ᄒᆡᆼᄒᆞ며 악ᄋᆞᆯ ᄒᆡᆼ함과 ᄉᆡᆼ명ᄋᆞᆯ 구완ᄒᆞ며 ᄉᆡᆼ명ᄋᆞᆯ 쥐기ᄂᆞᆫ 거세 어ᄂᆡ 거시 합당ᄒᆞ냐 ᄒᆞ니 뭇 사ᄅᆞᆷ이 묵연ᄒᆞ거날

이여 노ᄒᆞ여 뭇 사ᄅᆞᆷᄋᆞᆯ 둘너보고 그 마암 굿으물 근심ᄒᆞ여 그 사ᄅᆞᆷ의게 말ᄒᆞ샤ᄃᆡ 네 손ᄋᆞᆯ 펴라 ᄒᆞᄆᆡ 이여 펴치니 그 손이 소복한지라

바리ᄉᆡ인이 나가 헤롯의 당으로 함ᄭᅴ 도모ᄒᆞ여 엇지써 망하케 ᄒᆞ려 ᄒᆞ더라

예수 뎨자과 함ᄭᅴ 바다에 가니 열어 사ᄅᆞᆷ이 가니ᄂᆡ로 좃고

유ᄃᆡ와 예루살ᄋᆡᆷ과 이두ᄆᆡ와 욜단밧과 투로와 시돈의 부튼 허다한 사ᄅᆞᆷ이 그 ᄒᆡᆼᄒᆞᆫ 바 큰 일ᄋᆞᆯ 듯고 나아오니

예수 뎨자의게 말ᄒᆞ여 져근 ᄇᆡ로 기달이다니 사ᄅᆞᆷ이 만아 옹위ᄒᆞ물 면ᄒᆞ문

그 사ᄅᆞᆷ 곳치미 만은 고로 질병 잇ᄂᆞᆫ 쟈 다 갓가히 다 들어 만지우고져 ᄒᆞ미라

덜어운 귀신이 보면 그 압페 업더여 불너 갈오되 너ᄂᆞᆫ 하나님의 아달이라 ᄒᆞ니

엄히 겡계ᄒᆞ시되 써 헤치지 말나 ᄒᆞ다라

산에 올나 그 ᄒᆞ고져 ᄒᆞᄂᆞᆫ 바로 불운 사ᄅᆞᆷ덜이 나아오거날

이여 열두ᄅᆞᆯ 자긔과 함ᄭᅴ ᄒᆞ게 ᄒᆞ고 보ᄂᆡ여 도ᄅᆞᆯ 뎐ᄒᆞ며

ᄯᅩ 귀신 ᄶᅩᆺᄂᆞᆫ 권셰ᄅᆞᆯ 잇게 ᄒᆞ니

피들이라 일홈 준 시몬과

시비ᄃᆡ의 아달 야곱과 야곱의 동ᄉᆡᆼ 요안ᄂᆡ 일홈ᄋᆞᆯ 보안ᄋᆡᆯᄀᆡ라 ᄒᆞ니 곳 우레의 아달이라ᄂᆞᆫ ᄯᅳᆺ이라

ᄯᅩ ^ 안드랴와 비립과 발도로ᄆᆡ와 마ᄐᆡ와 도마와 알ᄇᆡ의 아달 야곱과 닷ᄃᆡ와 가니ᄂᆡ의 시몬과 밋 이쓰

카료 유다니 이곳 예수ᄅᆞᆯ 팔 쟈더라

이여 집에 들어가니 뭇 사ᄅᆞᆷ이 다시 모여 밥도 먹지 못ᄒᆞ가ᄉᆞ니

그 친속이 듯고 나가 당긔고져 ᄒᆞ여 그 밋쳣다 일오니

션ᄇᆡ 예루살ᄋᆡᆷ으로부터 오ᄂᆞᆫ 쟈 갈오되 뎌 빌시불ᄋᆞᆯ 품어 귀왕으로써 귀신ᄋᆞᆯ ᄶᅩᆺᄂᆞᆫ다 ᄒᆞ니

예수 불너 비사로써 말ᄒᆞ되 사탄이 엇지 능히 사탄ᄋᆞᆯ ᄶᅩᆺ추라

만약 나라이 서로 다투면 그 나라이 능히 셔지 못ᄒᆞ고

만약 집이 스사로 다투면 그 집이 능히 셔지 못ᄒᆞ고

만약 사탄이 닐어 스사로 닷투면 능히 셔지 못ᄒᆞ고 멸ᄒᆞᄂᆞ니라

사ᄅᆞᆷ이 능히 날넨 쟈의 집에 들어가 그 물건ᄋᆞᆯ 탈취치 못ᄒᆞ되 반다시 만져 날넨 쟈ᄅᆞᆯ 얼ᄆᆡ면 후에 그 집ᄋᆞᆯ 탈취ᄒᆞ나니라

ᄂᆡ 실노 너희게 일오나니 무론 죄과 무론 참남ᄒᆞᆫ 말ᄒᆞᄂᆞᆫ 바 사ᄅᆞᆷ은 면ᄒᆞ되

오직 셩령ᄋᆞᆯ 참남ᄒᆞᄂᆞᆫ 쟈ᄂᆞᆫ 길면지 못ᄒᆞ고 영원죄 잇ᄂᆞ니라 ᄒᆞ문

뎌덜의 말이 그 덜어운 귀신 품엇다 ᄒᆞ미더라

예수의 어맘과 동ᄉᆡᆼ이 닐으러 밧게 셔서 사ᄅᆞᆷᄋᆞᆯ 보ᄂᆡ여 쳥ᄒᆞ니

열어 사ᄅᆞᆷ이 둘너 안저 고ᄒᆞ여 갈오ᄃᆡ 쥬의 어맘과 동ᄉᆡᆼ이 밧게셔 찻나이다 ᄒᆞ니

ᄃᆡ답ᄒᆞ여 갈아샤ᄃᆡ 뉘기 ᄂᆡ의 어맘이며 ᄂᆡ의 ^ 동ᄉᆡᆼ이냐 ᄒᆞ고

이여 둘너 안즌 쟈ᄅᆞᆯ 돌아 보와 갈아샤ᄃᆡ ᄂᆡ의 어맘과 동ᄉᆡᆼᄋᆞᆯ 보라

무론 하나님의 ᄯᅳᆺᄋᆞᆯ ᄒᆡᆼᄒᆞᄂᆞᆫ 쟈ᄂᆞᆫ ᄂᆡ의 동ᄉᆡᆼ과 누이과 어맘이라 ᄒᆞ더라

말코복음 뎨사 쟝

예수 다시 ᄒᆡ변에셔 가라치ᄂᆞᆫᄃᆡ 허다한 사ᄅᆞᆷ이 모여 나아오거날 ᄇᆡ에 올나 바다에 ᄯᅥ 안고 뭇 사ᄅᆞᆷ은 바다ᄅᆞᆯ 겻ᄒᆞ고 두던에 셔ᄉᆞ니

이여 비사ᄅᆞᆯ 베풀러 열어 ᄭᅳᆺ트로써 가라쳐 갈아샤ᄃᆡ

들으라 뇽군이 나가 죵자ᄅᆞᆯ 헤치ᄂᆞ니라

헤칠 ᄯᆡ에 마즘 길 겻ᄐᆡ ᄯᅥ러진 거슨 ᄉᆡ가 닐으러 먹고

ᄯᅩ 돌식ᄉᆡ리 토박한 데 ᄯᅥ러진 거슨 흘이 깁지 못ᄒᆞ물 인ᄒᆞ여 그 어음이 속키 발ᄒᆞ되

ᄒᆡ가 나 ᄶᅩ인즉 ᄲᅮᆯ이 업사물 인ᄒᆞ여 말으고

ᄯᅩ 가싀 가온데 ᄯᅥ러진 거슨 가싀가 셩ᄒᆞ여 짓눌너 결실치 못ᄒᆞ게 ᄒᆞ고

ᄯᅩ 죠흔 ᄯᅡ에 ᄯᅥ러진 거슨 발ᄒᆞ고 자ᄅᆡ여 결실이 혹 삼십 ᄇᆡ 혹 뉵십 ᄇᆡ 혹 일ᄇᆡᆨ ᄇᆡ이 되ᄂᆞ니라 ᄒᆞ고

ᄯᅩ 갈아샤ᄃᆡ 귀 이ᄉᆞ면 들으라 ᄒᆞ더라

예수 혼자 이살 ᄯᆡ에 좃ᄂᆞᆫ 쟈과 열두 뎨자이 비사ᄅᆞᆯ 물은ᄃᆡ

갈아샤ᄃᆡ 하나님의 나라 비결은 너희ᄅᆞᆯ 주고 오직 외인의게ᄂᆞᆫ 다 비사로써 ᄒᆞ문

그 눈으로써 보고도 발지 못ᄒᆞ며 귀로써 듯고도 ᄭᆡ닷지 못ᄒᆞ여 접푸건ᄃᆡᆫ 도리워써 면^할가 ᄒᆞ미라 ᄒᆞ고

ᄯᅩ 갈아샤ᄃᆡ 너희 이 비사ᄅᆞᆯ 통달치 못ᄒᆞ니 엇지 모단 비사ᄅᆞᆯ 알냐

뇽군은 도ᄅᆞᆯ 뎐ᄒᆞᄂᆞᆫ 쟈요

길 겻ᄐᆡ ᄯᅥ러진 거슨 도ᄅᆞᆯ 뎐한즉 곳 사ᄅᆞᆷ이 드르ᄆᆡ 사탄이 즉시 닐으러 그 속에 헤친 바 도ᄅᆞᆯ 앗ᄂᆞᆫ 거시오

ᄯᅩ 돌식ᄉᆡ리에 헤친 거슨 사ᄅᆞᆷ이 도ᄅᆞᆯ 듯고 곳 즐겨 바드되

오직 안에 ᄲᅮᆯ이 업서 겨우 잠시 ᄒᆞ다가 도ᄅᆞᆯ 위ᄒᆞ여 환란과 군박이 닐으메 밋처ᄂᆞᆫ ᄭᅥᆯ이ᄭᅵ우ᄂᆞᆫ 거시오

가싀 가온ᄃᆡ 헤친 거슨 곳 사ᄅᆞᆷ이 도ᄅᆞᆯ 들으ᄆᆡ

이 셰샹 념네과 ᄌᆡ젼의 미혹과 모단 물욕이 들어 도ᄅᆞᆯ 짓눌은즉 결실치 못ᄒᆞᄂᆞᆫ 거시오

죠흔 ᄯᅡ에 헤친 거슨 곳 사ᄅᆞᆷ이 도ᄅᆞᆯ 듯고 바다 결실이 혹 삼십 ᄇᆡ 혹 뉵십 ᄇᆡ 혹 일ᄇᆡᆨ ᄇᆡ 이ᄉᆞ되ᄂᆞᆫ 거시라 ᄒᆞ고

ᄯᅩ 갈아샤ᄃᆡ 사ᄅᆞᆷ이 등ᄲᅮᆯᄋᆞᆯ 가져 말 알에과 상 알에 둘야 화ᄃᆡ 우에 놋치 ᄋᆞᆫ으랴

은밀ᄒᆞᆫ 거시 낫타ᄂᆡ지 안으며 감춘 거시 나지지 ᄋᆞᆫ으미 업ᄂᆞ니라

귀 이ᄉᆞ면 들으라

ᄯᅩ 갈아샤ᄃᆡ 너희 들은 바ᄅᆞᆯ 삼가ᄒᆞ라 너희 무삼 말노써 사ᄅᆞᆷ의게 되면 쟝차 그 말노써 너희게 되고 ᄯᅩ 너 주리니

잇ᄂᆞᆫ 쟈ᄂᆞᆫ 더 주고 업ᄂᆞᆫ 쟈ᄂᆞᆫ 그 잇ᄂᆞᆫ 바ᄭᅥ지 ᄯᅩ한 쟝차 아스미라

ᄯᅩ 갈아샤ᄃᆡ 하나님 나라이 사ᄅᆞᆷ이 죵자ᄅᆞᆯ ᄯᅡ에 헤침 갓탄 거시

밤낫 자고 ᄭᆡ며 죵ᄌᆞ가 발ᄒᆞ여 자ᄅᆡ되 그 글어한 바ᄅᆞᆯ ^ 아지 못ᄒᆞ문

ᄯᅡ이 스사로 곡셕ᄋᆞᆯ ᄉᆡᆼᄒᆞ되 처음에 엄나고 니여 발슈ᄒᆞ고 후에 이삭이 셩실ᄒᆞᄂᆞ니

셩실한즉 낫츨 쓰문 거둘 ᄯᆡ 닐으미라

ᄯᅩ 갈아샤ᄃᆡ ᄂᆡ 엇지써 하나님 나라ᄅᆞᆯ 비기며 무삼 비사로써 나타ᄂᆡ랴

한알 겨자 죵자 갓타니 ᄯᅡ에 헤칠 ᄯᆡ에ᄂᆞᆫ 비록 셰샹 모단 죵자에 지극키 젹으되

혜친즉 ᄉᆡᆼ쟝ᄒᆞ여 모단 ᄎᆡ소보담 크고 ᄯᅩ 큰 가지ᄅᆞᆯ 발ᄒᆞ여 공즁에 ᄉᆡ가 그 그늘에 깃들인다 ᄒᆞ더라

ᄯᅩ 만이 이 갓탄 비사ᄅᆞᆯ 베푸러 뭇 사ᄅᆞᆷ의 듯ᄂᆞᆫ 바 능긴ᄋᆞᆯ 의지ᄒᆞ여 도ᄅᆞᆯ 말ᄒᆞ되

다못 비사 ᄋᆞᆫ인즉 말ᄒᆞ지 ᄋᆞᆫ이ᄒᆞ고 죵용할 ᄯᆡ에 다 뎨자로 더부러 ᄒᆡ리 ᄒᆞ더라

이날 져물ᄀᆡ에 뎨자게 갈오샤ᄃᆡ 우리 뎌 켠 두던에 건너 가쟈 ᄒᆞᄆᆡ

뭇 사ᄅᆞᆷᄋᆞᆯ ᄯᅥᄂᆞᆫ 후 젼과 ᄀᆞᆺ치 예수 ᄇᆡ에 올으니 ᄯᅩᄒᆞᆫ 달은 ᄇᆡ 이서 함ᄭᅴ ᄒᆞᄂᆞᆫᄃᆡ

큰 바람이 닐어 물결이 ᄇᆡ에 들어 거의 차되

예수 ᄇᆡ ᄭᅩᆯ이에셔 베ᄀᆡᄒᆞ고 자거날 뎨자 ᄭᆡ와 갈아ᄃᆡ 션ᄉᆡᆼ님 우리 망ᄒᆞ물 도라보지 ᄋᆞᆫᄂᆞ니잇가 ᄒᆞ니

예수 ᄭᆡ여 바람ᄋᆞᆯ ᄎᆡᆨ망ᄒᆞ고 바다ᄅᆞᆯ 향ᄒᆞ여 갈아샤ᄃᆡ 잠잠ᄒᆞ고 안졍ᄒᆞ라 ᄒᆞ니 바람이 이여 멋고 크게 ᄋᆞᆫ졍ᄒᆞᄂᆞᆫ지라

이여 갈아샤ᄃᆡ 너희 엇지 무셔워ᄒᆞ며 사로 밋으미 업ᄂᆞ냐 ᄒᆞ니

뭇 사ᄅᆞᆷ이 심히 두려워 서로 말ᄒᆞ되 이 엇던 사ᄅᆞᆷ이뇨 바람^과 바다이 ᄯᅩᄒᆞᆫ 슌죵한다 ᄒᆞ더라

말코복음 뎨오 쟝

바다 뎌 켠 두던ᄀᆡ라신 ᄯᅡ에 닐으러

ᄇᆡ에 ᄂᆡ리ᄂᆞᆫᄃᆡ 곳 더러운 귀신 품은 사ᄅᆞᆷ이 무덤으로붓터 나오다가 만ᄂᆡ니

뎌ᄂᆞᆫ 무덤에 거ᄒᆞᄂᆞᆫᄃᆡ 곳 쇠사슬이라도 ᄯᅩ한 능히 얼ᄆᆡ미 업ᄉᆞ문

열어 번 고랑과 쇠사슬에 얼ᄆᆡ이워 쇠사슬ᄋᆞᆯ ᄭᅳ너며 고랑ᄋᆞᆯ 부서러쳐 맛참ᄂᆡ 억제할 힘이 업ᄉᆞ미라

밤낫 늘 무덤과 산에셔 부루 제기고 ᄯᅩ 돌노써 스사로 샹ᄒᆞᄂᆞᆫ지라

멀니 예수ᄅᆞᆯ 보고 다라와 절ᄒᆞ고

큰 소ᄅᆡ로 불너 갈아되 지극키 놉푼 하나님의 아달 예수ᄂᆞᆫ ᄂᆡ 부자로 더부러 ᄂᆡ어 들어ᄂᆞ니잇가

ᄂᆡ 하나님ᄋᆞᆯ 부탁ᄒᆞ여 부자게 구ᄒᆞ노니 나ᄅᆞᆯ 달년케 말으소셔 ᄒᆞ문

예수 일즉 말하샤ᄃᆡ 네 더러운 귀신은 그 사ᄅᆞᆷ의게 나오라 ᄒᆞ미라

이여 물우샤ᄃᆡ 네 무삼 일홈이냐 ᄒᆞ니 갈오되 ᄂᆡ 일홈은 군이라 ᄒᆞ문 우리 만으미라

이여 간졀이 예수게 구ᄒᆞ되 이 ᄯᅡ에 나가지 ᄋᆞᆫ케 ᄒᆞ라다니

거긔 큰 무리 돗치 이서 산에셔 먹거날

귀신이 구ᄒᆞ여 갈아되 우리ᄅᆞᆯ 보ᄂᆡ여 돗트게 드러가게 ᄒᆞ소셔 ᄒᆞ니

예수 즉시 허ᄒᆞ거날 귀신이 나와 돗트게 드러가니 그 무^리 산 건들미기에 ᄯᅮ여 ᄂᆡ려 바다에 더지니 이쳔가량이 바다에 ᄲᅡ지더라

목인이 달아 셩과 근방에 고ᄒᆞ니 뭇 사ᄅᆞᆷ이 나와 ᄒᆞᄂᆞᆫ 바ᄅᆞᆯ 보고져 ᄒᆞ여

예수의게 나아가 귀신 품엇던 사ᄅᆞᆷ 곳 군의게 붓튼 바 되엿던 쟈 안저 옷슬 닙고 텬연ᄒᆞ물 보고 무셔워 ᄒᆞ니

본 쟈 귀신 품엇던 쟈의 ᄂᆡ력과 돗트 일노써 뭇 사ᄅᆞᆷ의게 고ᄒᆞ니

뭇 사ᄅᆞᆷ이 예수의게 구ᄒᆞ여 그 디경ᄋᆞᆯ 나가라 ᄒᆞ더라

ᄇᆡ에 올ᄋᆞᆯ ᄯᆡ에 귀신 품엇던 쟈 더부러 함ᄭᅴ ᄒᆞ기ᄅᆞᆯ 구ᄒᆞ되

예수 허치 ᄋᆞᆫ이ᄒᆞ고 갈오샤ᄃᆡ 네 집에 돌아가 너희 친쳑의게 나아가 쥬 네게 ᄒᆡᆼᄒᆞᆫ 바 엇더케 큰 일과 너ᄅᆞᆯ 어엽비 네긴 쟈로써 고ᄒᆞ라 ᄒᆞ니

뎌 가셔 디카포리에셔 예수 자긔게 ᄒᆡᆼᄒᆞᆫ 바 큰 일ᄋᆞᆯ 뎐ᄒᆞ니 사ᄅᆞᆷ이 다 긔긔히 네기더라

예수 ᄇᆡᄅᆞᆯ 타고 다시 뎌 켠 두던에 건너가니 허다한 사ᄅᆞᆷ이 모여 나아오ᄂᆞᆫ지라 뎌 ᄒᆡ변에 잇ᄂᆞᆫᄃᆡ

회당 차지ᄒᆞᄂᆞᆫ 쟈의 ᄒᆞᆫ나 일홈은 ᄋᆡ로라 와셔 보고 그 발 알에 업제여

간졀이 구ᄒᆞ여 갈아ᄃᆡ ᄂᆡ의 얼인 ᄯᅡᆯ이 거의 죽어가니 쥬 가셔 손으로써 안찰ᄒᆞ여 낫게 ᄒᆞᆫ즉 살니이다 ᄒᆞ니

예수 함ᄭᅴ 가ᄂᆞᆫᄃᆡ 허다이 조차 옹위ᄒᆞᄂᆞᆫ지라

한나 부인이 ᄃᆡᄒᆡ증 열두 ᄒᆡ에

열어 의원의게 숫탄 고상ᄒᆞ고 잇ᄂᆞᆫ 바ᄅᆞᆯ 다 허비ᄒᆞ여ᄉᆞ되 유익ᄒᆞ미 ^ 업고 병은 도리여 더ᄒᆞᆫ지라

예수의 일ᄋᆞᆯ 듯고 뭇 사ᄅᆞᆷ 가온ᄃᆡ 석겨 그 뒤여 나아가 그 옷슬 ᄆᆡᆫ지문

말이 다못 그 옷슬 ᄆᆡᆫ진즉 나리라 ᄒᆞ미더라

ᄃᆡᄒᆡ증 근원이 즉시 멋고 몸에 병이 나으물 ᄭᆡ닷갓ᄂᆞᆫ지라

예수 능ᄒᆞ미 자긔로 나오물 알고 곳 몸ᄋᆞᆯ 뭇 사ᄅᆞᆷ 가온ᄃᆡ 돌이워 갈아샤ᄃᆡ 뉘가 ᄂᆡ 옷슬 ᄆᆡᆫ지ᄂᆞ냐 ᄒᆞ니

뎨자 갈오되 쥬 뭇 사ᄅᆞᆷ이 옹위ᄒᆞ물 보고 뉘가 나ᄅᆞᆯ ᄆᆡᆫ지ᄂᆞ냐 ᄒᆞᄂᆞ니잇가

예수 두루 보와 이ᄅᆞᆯ ᄒᆡᆼ한 부인ᄋᆞᆯ 보고져 ᄒᆞ니

부인이 두려워ᄒᆞ고 ᄯᅥᆯ며 자긔게 일운 바ᄅᆞᆯ 알고 나아와 그 압페 업데여 다 참으로써 고ᄒᆞ니

예수 갈아샤ᄃᆡ 녀인아 너희 밋으미 너ᄅᆞᆯ 구완ᄒᆞ노니 편안이 돌아가라 병이 나으리라 ᄒᆞ더라

말할 ᄯᆡ에 회당 차지한 쟈의 집으로 오ᄂᆞᆫ 쟈 갈아되 쥬인님의 ᄯᆞᆯ이 죽엇ᄂᆞᆫᄃᆡ 엇지 사로 션ᄉᆡᆼᄋᆞᆯ 괴롭게 ᄒᆞᄂᆞ니잇가 ᄒᆞ니

예수 일으ᄂᆞᆫ 바 말ᄋᆞᆯ 듯고 회당 차지한 쟈의게 갈아샤ᄃᆡ 무셔워 말나 밋ᄋᆞᆯ 다름이라 ᄒᆞ고

피들과 야곱과 그 동ᄉᆡᆼ 요안ᄂᆡ 외에ᄂᆞᆫ 달은 사ᄅᆞᆷ 함ᄭᅴ 좃기ᄅᆞᆯ 허치 ᄋᆞᆫ코

회당 차지한 쟈의 집에 닐으러 분요함과 우ᄂᆞᆫ 것과 ᄋᆡ통ᄒᆞᄂᆞᆫ 쟈ᄅᆞᆯ 보고

들어가 갈오샤ᄃᆡ 엇지 분요이 우ᄂᆞ냐 아ᄒᆡ 죽으미 업고 잔다 ᄒᆞ니

뭇 사ᄅᆞᆷ이 웃거날 이여 보ᄂᆡ여 다 가고 아ᄒᆡ 부^모과 함ᄭᅴ ᄒᆞᄂᆞᆫ 쟈ᄅᆞᆯ 다리고 아ᄒᆡ 잇ᄂᆞᆫ 바 곳에 들어가

그 손ᄋᆞᆯ 잡고 갈아샤ᄃᆡ 타리다쿠미라 ᄒᆞ니 ᄉᆡ긴즉 녀ᄋᆡ 이 ᄂᆡ 너ᄅᆞᆯ 말ᄒᆞᄂᆞ니 닐어나라ᄂᆞᆫ ᄯᅳᆺ이라

녀ᄋᆡ 즉시 닐어나 ᄯᅩ ᄒᆡᆼᄒᆞ다니 나흔 열세 살이더라 뭇 사ᄅᆞᆷ이 크게 혼나니

이여 엄이 겡계ᄒᆞ여 사ᄅᆞᆷ으로 알게 말나 ᄒᆞ고 ᄯᅩ 명ᄒᆞ여 녀ᄋᆡ 밥ᄋᆞᆯ 주라 ᄒᆞ더라

말코복음 뎨뉵 쟝

예수 거긔셔 나와 본디에 돌아오니 뎨자 좃더라

사밧일에 회당에셔 가라치니 뭇 사ᄅᆞᆷ이 듯고 경동ᄒᆞ여 갈아되

이 사ᄅᆞᆷ이 어ᄃᆡ로 말무암아 이ᄅᆞᆯ 어드며 타ᄂᆞᆫ 바 지헤가 엇더ᄒᆞ며 이갓치 능ᄒᆞ물 그 손으로 ᄒᆡᆼᄒᆞᄂᆞ냐

이 목슈요 곳 마리암의 아달과 야곱과 요시와 유다와 시몬의 동ᄉᆡᆼ이 안이냐 그 누히가 여긔셔 우리과 함ᄭᅴ ᄋᆞᆫᄂᆞ냐 ᄒᆞ고 이여 ᄭᅥ리ᄭᅵ니

예수 갈오샤ᄃᆡ 션지가 본토와 친쳑과 집안 외ᄂᆞᆫ에 놉피지 안으□ 업다 ᄒᆞ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