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각경언해 상2-2권
首棱에 又云ᄒᆞ샤ᄃᆡ
首棱에 ᄯᅩ 니ᄅᆞ샤ᄃᆡ
聞復ᄒᆞ면 醫根이 除ᄒᆞ고 塵銷ᄒᆞ면 覺이 圓淨ᄒᆞ리니
聞이 도라가면 ᄀᆞ리ᄂᆞᆫ 根이 덜오 塵이 슬면 覺이 두려이 조ᄒᆞ리니
淨極엔 光通達ᄒᆞ야 寂照ㅣ 含虛空ᄒᆞ니
조호미 至極호맨 光明이 通達ᄒᆞ야 寂에셔 照호미 虛空ᄋᆞᆯ 머구멧ᄂᆞ니
却來예 觀世間혼ᄃᆡᆫ 猶如夢中事ㅣ라 ᄒᆞ시니
도ᄅᆞ혀 世間ᄋᆞᆯ 본ᄃᆡᆫ 夢中엣 일 ᄀᆞᆮ다 ᄒᆞ시니
是知空有ㅣ 雙絶ᄒᆞ면 但是覺心이라
이 空과 有왜 둘히 그츠면 오^직 이 覺心이라
獨鑑明明ᄒᆞ야 靈知不昧로다
ᄒᆞ오ᅀᅡ 비취유미 ᄇᆞᆯᄀᆞ며 ᄇᆞᆯ가 靈ᄒᆞᆫ 아로미 어듭디 아니ᄒᆞᆫ ᄃᆞᆯ 알리로다
後三重法界者ᄂᆞᆫ 一은 眞空絶相觀이오
後ㅅ 三重 法界ᄂᆞᆫ ᄒᆞ나ᄒᆞᆫ 眞空이 相 그츤 觀이^오
二ᄂᆞᆫ 理事無礙觀이오
둘흔 理와 事왜 ᄀᆞ룜 업슨 觀이오
三은 周徧含容觀이니
세흔 周徧ᄒᆞ야 머구머 드리ᄂᆞᆫ 觀이니
此中義意ㅣ 全同華嚴法界觀門三重行相故로 依彼科之ᄒᆞ노라
이 中엣 ᄠᅳ디 오로 華嚴ㅅ 法界 觀門 三重 行相과 ᄀᆞᆮᄒᆞᆯᄉᆡ 뎌를 브터 科ᄒᆞ노라
今初第一眞空觀者ᄂᆞᆫ 彼觀門中에 有四句ᄒᆞ니
이제 처ᅀᅥᆷ 第一 眞空觀ᄋᆞᆫ 뎌 觀門 中에 네 句ㅣ 잇ᄂᆞ니
謂會色ᄒᆞ야 歸空觀과 明空이 卽色觀이니
닐오ᄃᆡ 色ᄋᆞᆯ 뫼화 空애 간 觀과 空이 곧 色인 ᄃᆞᆯ ᄇᆞᆯ긴 觀이니
上二ᄂᆞᆫ 皆簡情顯解라
웃 둘흔 다 情을 ᄀᆞᆯᄒᆡ며 解ᄅᆞᆯ 나토미라
三은 空色無礙觀이니 解終趣行이오
세흔 空과 色괘 ᄀᆞ룜 업슨 觀이니 解 ᄆᆞ차 行애 가미오
四ᄂᆞᆫ 泯絶無寄觀이니 行起解絶이라
네흔 업게 그처 브툼 업슨 觀이니 行이 니러 解 그추미라
今經文이 二니 一은 色相空淨이오 二ᄂᆞᆫ 空色同如ㅣ라
이제 經文이 둘히니 ᄒᆞ나ᄒᆞᆫ 色相이 空淨이오 둘흔 空과 色괘 다 如호미라
今初經文에 皆云淸淨者ᄂᆞᆫ
이제 처ᅀᅥᆷ 經文에 다 淸淨이라 니ᄅᆞ샤ᄆᆞᆫ
謂由前二空觀門ᄒᆞ야 簡情顯解ᄒᆞ고
닐오ᄃᆡ 알ᄑᆡᆺ 二空觀門을 브터 情을 ᄀᆞᆯᄒᆡ며 解ᄅᆞᆯ 나^토고
次拂跡滅影ᄒᆞ야 同於行起解絶ᄒᆞᆯᄉᆡ
버거 자최ᄅᆞᆯ ᄠᅥᆯ며 그리메ᄅᆞᆯ 滅ᄒᆞ야 行이 니러 解 그춤과 ᄀᆞᆮᄒᆞᆯᄉᆡ
故로 皆淸淨ᄒᆞ야 爲眞空矣니라
다 淸淨ᄒᆞ야 眞空이 ᄃᆞ외니라
謂二空觀 乃至垢盡
닐오ᄃᆡ 二空觀으로 ᄠᆡ 다ᄋᆞ면
明現摩尼淸淨 爲遠方便
ᄇᆞᆯ고미 現홈과 摩尼淸淨호매 니르로ᄆᆞ로 먼 方便을 사ᄆᆞ시고
拂迹文云 垢盡對除
자최 ᄠᅥ르샨 文에 니ᄅᆞ샤ᄃᆡ ᄠᆡ 다ᄋᆞ고 對 덜면
卽無對垢 及說名者
곧 ᄠᆡ 對ᄒᆞ니와 일훔 니ᄅᆞᆯ 者ㅣ 업스니라 ᄒᆞ시고
滅影文云 證得諸幻 滅影像故
그리메 滅ᄒᆞ신 文에 니ᄅᆞ샤ᄃᆡ 한 幻ᄋᆞᆯ 證得ᄒᆞ야 그리멧 像ᄋᆞᆯ 滅ᄒᆞᆫ 젼ᄎᆡ라 ᄒᆞ시니
此等 爲近方便故 同觀門解絶也
이ᄃᆞᆯᄒᆞ로 갓가온 方便을 사ᄆᆞ실ᄉᆡ 觀門에 解 그춤 ᄀᆞᆮᄒᆞ니라
虛空覺所顯發者 行起也
虛空이 覺ᄋᆡ 나토아 發혼 고ᄃᆞᆫ 行이 니루미라
故로 智論애 云호ᄃᆡ 畢竟空이 卽是畢竟淸淨이라 ᄒᆞ니
그럴ᄉᆡ 智論애 닐오ᄃᆡ 畢竟ᄒᆞᆫ 空이 곧 이 畢竟ᄒᆞᆫ 淸淨이라 ᄒᆞ니
淸淨與空이 皆絶相義라
淸淨과 空괘 다 相 그츤 ᄠᅳ디라
若就心說인댄 卽如淨名經에 妄想이 是垢ㅣ오
ᄒᆞ다가 ᄆᆞᅀᆞ매 나ᅀᅡ가 닐올^딘댄 곧 淨名經애 妄想이 이 ᄠᆡ오
無妄想이 是淨等ᄒᆞᆯᄉᆡ 故云淸淨이라
妄想 업수미 이 조홈ᄃᆞᆯ히라 ᄒᆞ샴 ᄀᆞᆮᄒᆞᆯᄉᆡ 니ᄅᆞ샤ᄃᆡ 淸淨이라
文中이 七이니 一은 內身根識이오
文中이 닐구비니 ᄒᆞ나ᄒᆞᆫ 안모ᇝ 根識이오
覺圓明故로
覺이 두려이 ᄇᆞᆯᄀᆞᆯᄉᆡ
躡前ᄒᆞ샤 顯淸淨之因也ᄒᆞ시니
알ᄑᆞᆯ 드듸샤 淸淨혼 因을 나토시니
由拂泯等故로 得圓明ᄒᆞ니라
ᄠᅥᆯ며 업게 ᄒᆞ샴 둘ᄒᆞᆯ 브틀ᄉᆡ 두려이 ᄇᆞᆯ고ᄆᆞᆯ 得ᄒᆞ니라
顯心의 淸淨ᄒᆞ며
心의 淸淨을 나토며
比옌 迷覺心ᄒᆞ야 心中에 執法ᄒᆞ다가
아ᄅᆡᆫ 覺心을 迷ᄒᆞ야 心中에 法을 자뱃다가
今엔 見法性ᄒᆞ야 法卽皆空故로 云淸淨이니
이젠 法性을 보아 法이 곧 다 空일ᄉᆡ 니ᄅᆞ샤ᄃᆡ 淸淨이니
如人이 不識珠體ᄒᆞ야 但執靑黃ᄒᆞ다가
사ᄅᆞ미 珠體ᄅᆞᆯ 아디 몯ᄒᆞ야 오직 靑黃ᄋᆞᆯ 자뱃다가
若見摩尼ᄒᆞ면 卽色淸淨ᄐᆞᆺᄒᆞ니
ᄒᆞ다가 摩尼ᄅᆞᆯ 보면 곧 色이 淸淨 ᄐᆞᆺᄒᆞ니
七段之中이 皆同此也ᄒᆞ니라
닐굽 段ㅅ 中이 다 이 ᄀᆞᆮᄒᆞ니라
然이나 展轉躡前ᄒᆞ샤 以顯淸淨者ᄂᆞᆫ 義如後釋ᄒᆞ니
그러나 올ᄆᆞ며 올마 알ᄑᆞᆯ 드듸샤 淸淨을 나토샤ᄆᆞᆫ ᄠᅳ디 後에 사굠 ᄀᆞᆮᄒᆞ니
今且銷釋法數名體ᄒᆞ노라
이제 ᄯᅩ 法數ㅅ 일훔과 體와ᄅᆞᆯ 사^기노라
心者ᄂᆞᆫ 總相이니 明其我心이 卽賴耶體니
心은 읏드ᇝ 相이니 我心이 곧 賴邪體ㄴᄃᆞᆯ ᄇᆞᆯ기샤미니
成唯識論애 說第八識種種別名호ᄃᆡ
成唯識論애 第八識의 種種앳 다ᄅᆞᆫ 일후믈 닐오ᄃᆡ
於中에 有四種名이 通一切位라 ᄒᆞ니 心이 卽一也ㅣ라
그 中에 네 가짓 일후미 一切 位예 通ᄒᆞ다 ᄒᆞ니 心이 곧 ᄒᆞ나히라
四種名者 彼文具云
네 가짓 일후믄 뎌 文에 ᄀᆞ초 닐오ᄃᆡ
然第八識 雖諸有情悉成就 而隨義 別立種種名
그러나 第八識이 비록 한 有情이 다 일우나 ᄠᅳ들 조차 各別히 種種앳 일후믈 셰니
謂或名心 由種種法熏習種子 所積集故
닐오ᄃᆡ 시혹 일후미 心이니 種種 法ㅅ 熏習 種子ᄋᆡ 모ᄃᆞᆫ 고딘 젼ᄎᆡ며
或名阿陀那 執持種子及諸色根 令不壞故
시혹 일후미 阿陀那ㅣ니 種子와 諸色根을 자바 가져 ᄒᆞ야디디 아니케 ᄒᆞᄂᆞᆫ 젼ᄎᆡ며
或名所知依 能與染淨所知諸法 爲依止故
시혹 일후미 所知依니 能히 染과 淨괏 所知ᄒᆞᄂᆞᆫ 諸法과 依止 ᄃᆞ외ᄂᆞᆫ 젼ᄎᆡ며
或名種子識 能徧任持世出世間諸種子故
시혹 일후미 種子識이니 能히 世와 出^世間괏 한 種子ᄅᆞᆯ 너비 자바 가졧ᄂᆞᆫ 젼ᄎᆡ니
卽與諸法 爲種子義
곧 諸法과 種子 ᄃᆞ외ᄂᆞᆫ ᄠᅳ디니
前第一名心 是積集種子 在其中義
알ᄑᆡᆺ 第一 일후미 ᄆᆞᅀᆞᄆᆞᆫ 이ᄂᆞᆫ 種子ᄅᆞᆯ 뫼화 그 中에 뒷ᄂᆞᆫ ᄠᅳ디오
今此 取能生諸法義故 二差別
이제 이ᄂᆞᆫ 能히 第法을 내논 ᄠᅳ들 取ᄒᆞᆯᄉᆡ 둘히 다ᄅᆞ니라
此等諸名 通一切位
이 等ㅅ 여러 일후미 一切 位예 通ᄒᆞ니라
迷時옌 由執藏及能所藏故로 名賴耶ㅣ라가
迷ᄒᆞᆫ 時節엔 執藏과 能所藏ᄋᆞᆯ 브틀ᄉᆡ 일후미 賴邪ㅣ라가
成唯識云 初能變識大小乘敎 名何賴耶
成唯識에 닐오ᄃᆡ 첫 能變識ᄋᆞᆯ 大小乘敎애 일후미 何賴耶ㅣ라 ᄒᆞᄂᆞ니
此識 具能藏所藏執藏義故
이 識이 能藏과 所藏과 執藏괏 ᄠᅳ디 ᄀᆞᄌᆞᆫ 젼ᄎᆡ니
謂與雜染互 爲緣故 有情 執爲內我故
닐오ᄃᆡ 雜染과 서르 緣이 ᄃᆞ외ᄂᆞᆫ 젼ᄎᆡ며 有情이 자바 제 아ᇇ 我ᄅᆞᆯ 삼ᄂᆞᆫ 젼ᄎᆡ라
能持染種 名所藏 此識 是能藏
能히 가졧ᄂᆞᆫ 染種ᄋᆞᆫ 일후미 所藏이오 이 識ᄋᆞᆫ 이 能藏이니
是雜染法所熏所依處故
이 雜^染法의 熏호미며 븓논 고딘 젼ᄎᆞ로
染法 名能藏 此識 爲所藏
染法이 일후미 能藏이오 이 識이 所藏이라
欇論云 爲染第七等之所執藏 以爲內我
欇論애 닐오ᄃᆡ 染ᄒᆞᆫ 第七等의 자바 ᄀᆞ초아 아ᇇ 我ᄅᆞᆯ 사모미
名執藏識
일후미 執藏識이라 ᄒᆞ니
卽此與雜染互爲緣者 解能所藏也
곧 이와 雜染이 서르 緣 ᄃᆞ외요ᄆᆞᆫ 能所藏ᄋᆞᆯ 사교미라
諸有漏法 皆名雜染法
한 有漏法이 다 일후미 雜染法이라
有情等者 解執藏義
有情等은 執藏ㅅ 義ᄅᆞᆯ 사기니라
今엔 觀智成就ᄒᆞ야 覺性이 圓明故로
이젠 觀智 이러 覺性이 두려이 ᄇᆞᆯᄀᆞᆯᄉᆡ
但云心이오 沒賴邪名矣니라
오직 니ᄅᆞ샤ᄃᆡ ᄆᆞᅀᆞ미오 賴邪ㅅ 일후미 업수니라
心旣淸淨ᄒᆞ야 同無垢識ᄒᆞ니
心이 ᄒᆞ마 淸淨ᄒᆞ야 ᄠᆡ 업슨 識과 ᄀᆞᆮᄒᆞ니
謂有漏 賴耶 無漏 名無垢識也
有漏ᄅᆞᆯ 일후미 賴耶ㅣ오 無漏ᄅᆞᆯ 일후미 ᄠᆡ 업슨 識이라
故로 此下文에 頓同佛境이라 ᄒᆞ니라
그럴ᄉᆡ 이 아랫 그레 다 부텻 境과 ᄀᆞᆮ다 ᄒᆞ니라
心淸淨故로
ᄆᆞᅀᆞ미 淸淨ᄒᆞᆯᄉᆡ
牒前也ㅣ니 下皆準前ᄒᆞ니라
알ᄑᆞᆯ 牒ᄒᆞ샤미니 아래 다 알ᄑᆞᆯ 마초니라
見塵이 淸淨ᄒᆞ며
見塵이 淸淨ᄒᆞ며
下聞覺等을 例此ᄒᆞ야 皆云塵也ㅣ니
아래 聞과 覺과ᄃᆞᆯᄒᆞᆯ 이ᄅᆞᆯ 例ᄒᆞ야 다 니ᄅᆞ샤ᄃᆡ 塵이니
謂由我心計執故로 見一切色相ᄒᆞ고
닐오ᄃᆡ 내 ᄆᆞᅀᆞ미 혜여 자보ᄆᆞᆯ 브틀ᄉᆡ 一切ㅅ 色相ᄋᆞᆯ 보고
由執相故로 卽見等이 是塵이니
相 자보ᄆᆞᆯ 브틀ᄉᆡ 곧 見等이 이 塵이니
不單說外色等ᄒᆞ야 名塵ᄒᆞ며
밧긧 色等을 ᄒᆞ오ᅀᅡ 닐어 일후미 塵이 아니며
亦不獨說根識ᄒᆞ야 名塵이니
ᄯᅩ 根과 識과ᄅᆞᆯ ᄒᆞ오ᅀᅡ 닐어 일후미 塵이 아니니
根塵識三이 自有文故ㅣ라
根과 塵과 識과 세히 제 그리 잇ᄂᆞᆫ 젼ᄎᆡ라
尋此見塵等體컨댄 還是我執之心이니
이 見塵等의 體ᄅᆞᆯ ᄎᆞᆺ건댄 도로 이 我執 ᄆᆞᅀᆞ미니
但以就取相生過之處ᄒᆞ야 而別立名ᄒᆞ니라
오직 相ᄋᆞᆯ 取ᄒᆞ야 허믈 난 고대 나ᅀᅡ가 各別히 일후믈 셰니라
又亦不離根境識三ᄒᆞ야 而別有體ᄒᆞ니
ᄯᅩ 根과 境과 識과 세흘 여희여 各別ᄒᆞᆫ 體 잇디 아니ᄒᆞ니
如五蘊之法과 與蘊中之我왜 非別ᄒᆞ며 非同ᄒᆞ니라
五蘊ㅅ 法과 蘊^中엣 我왜 다ᄅᆞ디 아니ᄒᆞ며 ᄀᆞᆮ디 아니 호미 ᄀᆞᆮᄒᆞ니라
見淸淨故로
見이 淸淨ᄒᆞᆯᄉᆡ
但牒見ㅈ 字ᄒᆞ시고
오직 見ㅈ 字ᄅᆞᆯ 牒ᄒᆞ시고
不言塵者ᄂᆞᆫ 足顯卽見이 是塵이라 非外塵也ㅣ로다
塵을 니ᄅᆞ디 아니ᄒᆞ샤ᄆᆞᆫ 足히 곧 見이 이 塵이라 밧긧 塵 아닌 ᄃᆞᆯ 나토리로다
聞等도 亦然ᄒᆞ니라
聞等도 ᄯᅩ 그러니라
眼根이 淸淨ᄒᆞ며
眼根이 淸淨ᄒᆞ며
下餘五ㅣ 亦例此也ᄒᆞ니라
아랫 나ᄆᆞᆫ ^ 다ᄉᆞ시 ᄯᅩ 이ᄅᆞᆯ 例ᄒᆞ니라
六을 皆名根者ᄂᆞᆫ 識所依故ㅣ며 能發識故ㅣ라
여스슬 다 根이라 일훔호ᄆᆞᆫ 識의 븓논 젼ᄎᆡ며 能히 識을 發ᄒᆞᄂᆞᆫ 젼ᄎᆡ라
前五ᄂᆞᆫ 各從自種ᄒᆞ야 生自現行ᄒᆞᄂᆞ니
알ᄑᆡᆺ 다ᄉᆞᄉᆞᆫ 各各 제 種子ᄅᆞᆯ 브터 제 現行이 나ᄂᆞ니
眼從自眼種子 生現行眼根
眼이 제 眼의 種子ᄅᆞᆯ 브터 現行眼根이 나며
乃至身從自身種子 生現行身根也
身이 제 身의 種子ᄅᆞᆯ 브터 現行身根이 나매 니르리라
四大所造ㅣ니 淨色으로 爲體ᄒᆞ고
四大의 지ᅀᅮ미니 조ᄒᆞᆫ 色ᄋᆞ로 體 삼고
意根은 卽第七識이니 由此攀外ᄒᆞ야 起意識故ㅣ라
意根은 곧 第七 識이니 이 밧글 자보ᄆᆞᆯ 브터 意識을 니르왇ᄂᆞᆫ 젼ᄎᆡ라
根淸淨故로 眼識이 淸淨ᄒᆞ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