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천계송언해 1권
休言拂石이 能堅久ᄒᆞ라
拂石이 能히 구더 오라다 니ᄅᆞ디 말라
若比無生인댄 是剎那ㅣ니라
ᄒᆞ다가 無生과 가ᄌᆞᆯ뵬딘댄 이 刹那ㅣ니라
拂石ᄋᆞᆫ ᄒᆞᆫ 큰 돌히 이쇼ᄃᆡ 方이 四千 里니
一百 ᄒᆡ예 天人이 ᄒᆞᆫ 적 ᄂᆞ려와
깁옷 닙고 뎌 돌ᄒᆞᆯ ᄡᅳ러
그 돌히 업거든 ᄒᆞᆫ 拂石劫이라 ᄒᆞᄂᆞ니라
智覺禪師ㅣ 니ᄅᆞ샤ᄃᆡ
ᄒᆞ다가 布施호매 般若 업스면
오직 一世옛 榮華ᄅᆞᆯ 得ᄒᆞ고
後에 나ᄆᆞᆫ 殃孼엣 비들 受ᄒᆞᄂᆞ니
ᄒᆞ다가 三輪이 부여 괴외ᄒᆞ면
般若와 서르 應ᄒᆞ리라
三輪이 부여 괴외타 호ᄆᆞᆫ
ᄒᆞ나ᄒᆞᆫ 줄 사ᄅᆞ미 도^ᄅᆞ혀 觀호ᄃᆡ
내 모미 本來 업거니 므스거슬 가져 주료 ᄒᆞᆯ시오
둘흔 바ᄃᆞᆯ 사ᄅᆞ미 도ᄅᆞ혀 觀호ᄃᆡ
내 모미 本來 업거니 物ᄋᆞᆯ 어듸 브터 受ᄒᆞ료 ᄒᆞᆯ시오
세흔 도ᄅᆞ혀 觀호ᄃᆡ
주ᄂᆞ니와 받ᄂᆞ니왜 本來 업거니 物이 어듸 브터 이시료 ᄒᆞᆯ시니
이 相애 住티 아니호미라
ᄯᅩ 布施ᄒᆞᆯ 제 法界옛 含靈이 利樂ᄋᆞᆯ ᄒᆞᆫ가지로 어두믈 너비 爲ᄒᆞ고
내 모맷 世閒 果報애 븓디 말며 恩 가포ᄆᆞᆯ ᄇᆞ라디 말며 名利ᄅᆞᆯ 爲티 아니호미
ᄯᅩ 이 相애 住티 아니호미라
그럴ᄉᆡ 녯 사ᄅᆞ미 닐오ᄃᆡ
ᄆᆞᅀᆞᆷ 뮈우미 넙고 클 시 布ㅣ오
내 모맷 거슬 미러 ᄂᆞᆷ 주미 施라 ᄒᆞ니라
猶如仰箭射虗空ᄒᆞ니
살로 울워러 虛^空 소미 ᄀᆞᆮᄒᆞ니
是箭ᄋᆞᆫ 無由空裏奠이니라
이 사ᄅᆞᆫ 虛空애 箭홀 젼ᄎᆡ 업스니라
須求實相趣菩提ᄒᆞ야
모로매 實相 求ᄒᆞ야 菩提예 나ᅀᅡ가
免向三途換頭面이어다
三途애 向ᄒᆞ야 머리와 ᄂᆞᆺ과 밧고오ᄆᆞᆯ 免홀디어다
箭ᄋᆞᆫ 定ᄒᆞᆯ시라
三途ᄂᆞᆫ 地獄과 餓鬼와 畜生괘라
菩提ᄂᆞᆫ 果覺이라
勢力盡ᄒᆞ면 漸傾欹ᄒᆞᄂᆞ니
히미 다ᄋᆞ면 漸漸 기우ᄂᆞ니
猶若天人ᄋᆡ 見五衰ᄒᆞ니라
하ᄂᆞᆳ 사ᄅᆞᄆᆡ 다ᄉᆞᆺ 衰 봄과 ᄀᆞᆮᄒᆞ니라
憔悴ᄒᆞ야 始憂囹辟苦ᄒᆞᄂᆞ니
이우시드러ᅀᅡ 囹辟苦ᄅᆞᆯ 비르서 시름ᄒᆞᄂᆞ니
不似歡園에 正樂時ᄒᆞ도다
歡園에셔 正히 즐거운 時節와 ᄀᆞᆮ디 몯ᄒᆞ도다
기우다 호ᄆᆞᆫ 사리 기울시라
다ᄉᆞᆺ 衰ᄂᆞᆫ ᄒᆞ나ᄒᆞᆫ 곳가리 ᄯᅡ해 딜 시오
둘흔 겯 아래 ᄯᆞᆷ 날 시오
세흔 누니 부러 뮐 시오
네흔 本來 잇던 ᄃᆡᆯ 즐기디 아니ᄒᆞᆯ시오
다ᄉᆞᄉᆞᆫ 眷屬이 여희여 흐러 갈시라
囹ᄋᆞᆫ 獄이오 辟ᄋᆞᆫ 罪오 歡園ᄋᆞᆫ 帝釋ㅅ 歡喜園이라
箭還墜호ᄃᆡ 極方休ᄒᆞᄂᆞ니
사리 도로 ᄠᅥ러듀ᄃᆡ 極ᄒᆞ면 반ᄃᆞ기 마ᄂᆞ니
識浪이 飄飄ᄒᆞ야 若散漚ᄒᆞ도다
識浪이 飄飄ᄒᆞ야 믌바ᇰ올 흐롬 ᄀᆞᆮ도다
還隨習業의 重牽去ᄒᆞᄂᆞ니
도로 니균 業의 다시 잇거가ᄆᆞᆯ 좃ᄂᆞ니
到此何甞得自由ㅣ리오
이ᅌᅦ 니르러 어딋던 쥬변ᄃᆞ외요ᄆᆞᆯ 得ᄒᆞ리오
飄飄ᄂᆞᆫ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야ᇰᄌᆡ라
하ᄂᆞᆯ햇 사ᄅᆞᆷ도 ᄯᅩ 定ᄋᆞᆯ 닷ᄀᆞᆯᄉᆡ
믈러 ᄠᅥ딜 제면 識 믌겨리 반ᄃᆞ기 니ᄂᆞ니라
招得來生애 不如意ᄒᆞᄂᆞ니
오ᄂᆞᆫ 生애 ᄠᅳᆮ ᄀᆞᆮ디 몯호ᄆᆞᆯ 블러 얻ᄂᆞ니
爲因이 不正ᄒᆞ야 果還頗ᄒᆞ도다
因이 正티 아니ᄒᆞ야 果ㅣ ᄯᅩ 기우도다
行檀호ᄃᆡ 須使三輪淨호리니
檀ᄋᆞᆯ 行호ᄃᆡ 모로매 三輪ᄋᆞᆯ 조케 호리니
罪福이 雖靈인ᄃᆞᆯ 柰爾何오
罪와 福괘 비록 靈ᄒᆞᆫᄃᆞᆯ 네게 엇더료
檀ᄋᆞᆫ 布施라
罪ᄂᆞᆫ 三惡途애 ᄠᅥ러딜 시오
福ᄋᆞᆫ 三善途애 날시라
三輪이 부여 괴외ᄒᆞ면 三界예 나리어니
罪福이 엇뎨 내게 브트리오
爭似無爲實相門이리오
엇뎨 ᄒᆞ욤 업슨 實相門이 ᄀᆞᆮᄒᆞ리오
欲知實相인댄 實無相ᄒᆞ니라
實相ᄋᆞᆯ 알오져 ᄒᆞ린댄 實로 相 업스니라
春至커늘 幽禽이 盡日啼ᄒᆞ고
봄 니를어늘 기픈 새 나리 ᄆᆞᆺᄃᆞ록 울오
月出커늘 漁舟ㅣ 連夜放이로다
ᄃᆞᆯ 돋거늘 고기 잡ᄂᆞᆫ ᄇᆡ 바ᄆᆡ 니ᅀᅥ 노햇도다
三四 句ᄂᆞᆫ 그ᄢᅴ 보논 밧 平常ᄒᆞᆫ 境이니
實相ᄋᆞᆯ 드러 니ᄅᆞ시니
여러 法이 本來브터 샤ᇰ녜 제 寂滅ᄒᆞᆫ 相이라 ᄒᆞ며
봄이 오나ᄃᆞᆫ 온갓 고지 프며
鷓鴣ㅣ 버들 우희 우다 ᄒᆞ논 ᄠᅳ디라
一超直入如來地ᄒᆞ니
ᄒᆞᆫ 적 걷나ᄠᅱ요매 바ᄅᆞ 如來地예 드니
頓證이어니 何須滿月容이리오
모로기 證호미어니 엇뎨 滿月容ᄋᆞᆯ 求ᄒᆞ리오
還似龍門魚化日에
龍門에 고기 化ᄒᆞᆯ 나래
一聲雷後覓無蹤ᄒᆞ도다
ᄒᆞᆫ 소리 울에 後에 어둘 자최 업솜과 ᄀᆞᆮ도다
龍門ᄋᆞᆫ 고기 龍 ^ ᄃᆞ외ᄂᆞᆫ ᄯᅡ히니
禹ㅣ 龍門ᄋᆞᆯ ᄑᆞ실ᄉᆡ 禹門이라도 ᄒᆞᄂᆞ니라
滿月容ᄋᆞᆫ 三十二相 八十種好 莊嚴ᄒᆞ신 야ᇰᄌᆞᄅᆞᆯ ᄉᆞᆯ오니라
三四 句ᄂᆞᆫ 고기 龍 ᄃᆞ외야 그 비느ᄅᆞᆯ 고티디 아니ᄒᆞ며
사ᄅᆞ미 부텨 ᄃᆞ외야 그 ᄂᆞᄎᆞᆯ 고티디 아니ᄒᆞᄂᆞ니
모로기 證ᄒᆞ면 곧 부톄어니
엇뎨 구틔여 相好莊嚴ᄋᆞᆯ 부텨 사ᄆᆞ리오
但得本이언뎌ᇰ
오직 本ᄋᆞᆯ 得홀디언뎌ᇰ
終朝更不勞脣吻이어다
아ᄎᆞ미 ᄆᆞᆺᄃᆞ록 ᄂᆞ외야 입시울 잇비 마롤디어다
一飽애 膨朜ᄒᆞ야 萬事休ᄒᆞ니
ᄒᆞᆫ 적 블우메 ᄇᆡ블어 萬事ᄅᆞᆯ 마니
任他人笑無思忖이니라
뎌 사ᄅᆞᄆᆡ 혜아룜 업솜 우ᅀᅮ믈 므던히 너굘디니라
本ᄋᆞᆫ 사ᄅᆞᆷ마다 本來 뒷논 覺性이라
입시울 잇브다 호ᄆᆞᆫ
내 모맷 眞性으란 도라보디 아니ᄒᆞ고
쇽졀업시 名相ᄋᆞᆯ 니ᄅᆞᆯ 시니
쇽졀업시 名相 닐오ᄆᆞᆫ 밥 니ᄅᆞᄂᆞᆫ 주으린 아비 ᄀᆞᆮ고
眞性ᄋᆞᆯ 아로ᄆᆞᆫ 님그ᇝ 차반 머굼 ᄀᆞᆮᄒᆞ니
그럴ᄉᆡ ᄒᆞᆫ 적 ᄇᆡ브르다 니ᄅᆞ시니라
혜아룜 업다 호ᄆᆞᆫ 萬事ᄅᆞᆯ 마논 야ᇰᄌᆡ라
莫愁末호리니
그틀 시름티 마로리니
世界無窮ᄒᆞ나 都一撮이니라
世界 다옴 업스나 모도아 ᄒᆞᆫ 져보미니라
折脚鐺兒ᄅᆞᆯ 不借人ᄒᆞ야
발 버ᄒᆞᆫ 소ᄐᆞᆯ 사ᄅᆞᆷ 비디 아니ᄒᆞ야
煑粥煎茶애 自提掇ᄒᆞ놋다
粥 글히며 차 달효매 제 잡드놋다
그튼 神通三昧 等이니
世界ᄂᆞᆫ 그틀 가ᄌᆞᆯ비시고
ᄒᆞᆫ 져보ᄆᆞᆫ 本ᄋᆞᆯ 가ᄌᆞᆯ비^시니라
소ᄐᆞᆫ 本分엣 짒 그르시니
발 것다 니ᄅᆞ시니 그 오미 오라도다
사ᄅᆞᆷ 비디 아니타 호ᄆᆞᆫ
神通三昧ᄅᆞᆯ 假借티 아니ᄒᆞᆯ시니
本分 受用이 ᄒᆞ마 具足ᄒᆞ거니
엇뎨 오ᄂᆞᆳ날 神通三昧ᄅᆞᆯ 假借ᄒᆞ리오 ᄒᆞ시니라
如淨琉璃ㅣ 含寶月ᄒᆞ니
조ᄒᆞᆫ 琉璃ㅣ 寶月 머구뭄 ᄀᆞᆮᄒᆞ니
體用이 相交ᄒᆞ야 璨爾明ᄒᆞ도다
體와 用괘 서르 섯거 ᄆᆞᆯ기 ᄇᆞᆰ도다
有眼ᄒᆞ면 不能窺髣髴이어니와
눈 이시면 이셔지 여ᇫ옴도 能히 몯ᄒᆞ려니와
無心ᄒᆞ야ᅀᅡ 方見本圓成ᄒᆞ리라
無心ᄒᆞ야ᅀᅡ 本來 두려이 이로ᄆᆞᆯ 반ᄃᆞ기 보리라
琉璃ᄂᆞᆫ 法身體ᄅᆞᆯ 가ᄌᆞᆯ비시고
寶月ᄋᆞᆫ 般若用ᄋᆞᆯ 가ᄌᆞᆯ비시니
法^身이 ᄒᆞ다가 般若 업스면 그 體ㅣ 圓티 몯ᄒᆞ고
般若ㅣ ᄒᆞ다가 法身 업스면 그 用이 비취디 몯ᄒᆞ리니
理와 智왜 서르 도ᄋᆞᆫ 後에ᅀᅡ 體用이 어루 두려이 ᄇᆞᆯᄀᆞ리니
그럴ᄉᆡ 니ᄅᆞ샤ᄃᆡ 體와 用괘 서르 섯거 ᄆᆞᆯ기 ᄇᆞᆰ다 ᄒᆞ시니라
三四 句ᄂᆞᆫ ᄆᆞᅀᆞᆷ 두어 ᄡᅳᄂᆞᆫ 고디 도ᄅᆞ혀 다ᇰ다ᅌᅵ 외려니와
ᄠᅳᆮ 업시 求ᄒᆞᆯ 제ᅀᅡ 도ᄅᆞ혀 반ᄃᆞᆨ다 ᄒᆞ논 ᄠᅳ디라
我今에 解此如意珠호니
내 이제 이 如意珠ᄅᆞᆯ 아로니
迸出寒光이 千萬仞이로다
소사나ᄂᆞᆫ ᄎᆞᆫ 光明이 千萬 仞이로다
四生六類ᄂᆞᆫ 恣須求ㅣ어다
四生 六類ᄂᆞᆫ ᄀᆞ자ᇰ 모로매 求홀디어다
世界ㄴ 有窮커니와 此無盡ᄒᆞ니라
世界ᄂᆞᆫ 다옴 잇거니와 이ᄂᆞᆫ 다옴 업스^니라
仞ᄋᆞᆫ 닐굽 자히라
四生ᄋᆞᆫ 胎와 卵과 濕과 化왜라
六類ᄂᆞᆫ 六凡이라
이ᄂᆞᆫ 다옴 업다 호ᄆᆞᆫ
自利와 ᄂᆞᆷ 利호매 내죠ᇰ내 다ᄋᆞ디 아니ᄒᆞᆯ시라
自利利他애 終不竭ᄒᆞ니
내 몸 利홈과 ᄂᆞᆷ 利케 호매 내죠ᇰ내 다ᄋᆞ디 아니ᄒᆞ니
悲水心花ㅣ 半夜開ᄒᆞ도다
慈悲ㅅ 믈와 ᄆᆞᅀᆞᇝ 고지 半夜애 프도다
金殿玉堂애 留不住ᄒᆞ고
金殿 玉堂애 머므러 잇디 아니ᄒᆞ고
披毛戴角ᄒᆞ야 又重來ᄒᆞ놋다
터럭 닙고 ᄲᅳᆯ 이여 ᄯᅩ 다시 오놋다
金殿 玉堂ᄋᆞᆫ 正位ᄅᆞᆯ 니ᄅᆞ시니라
大悲水로 衆生ᄋᆞᆯ 饒益ᄒᆞᆯᄉᆡ
니ᄅᆞ샤ᄃᆡ 慈悲ㅅ 므리라
ᄆᆞᅀᆞᇝ 고ᄌᆞᆫ 萬^行이오
半夜애 프다 호ᄆᆞᆫ
證ᄒᆞᆫ 고ᄃᆞᆯ 브터 化門ᄋᆞᆯ 니ᄅᆞ와ᄃᆞᆯ시라
三四 句ᄂᆞᆫ 이 ᄠᅳ들 다시 ᄇᆞᆯ기시니라
江月이 照ᄒᆞ니
ᄀᆞᄅᆞ맷 ᄃᆞ리 비취니
衲子家風이 最爲要ᄒᆞ도다
衲子ᄋᆡ 家風이 ᄆᆞᆺ 조ᅀᆞᄅᆞ외도다
夜靜同誰ᄒᆞ야 話此心고
밤 괴외ᄒᆞᆫ ᄃᆡ 눌와 ᄒᆞ야 이 ᄆᆞᅀᆞᆷ 니ᄅᆞ료
亂山애 時有孤猿이 呌ᄒᆞᄂᆞ다
亂山애 시혹 외ᄅᆞ왼 나비 우ᄂᆞ다
이ᄂᆞᆫ 文殊 普賢ㅅ 大人境界라
三四 句ᄂᆞᆫ 내 깃논 고ᄃᆞᆯ 눌ᄃᆞ려 니ᄅᆞ료
知音이 제 잇ᄂᆞᆫ 뫼 우흿 외ᄅᆞ왼 나비로다
ᄯᅩ 눌와 이 ᄆᆞᅀᆞᆷ 니ᄅᆞ료 ᄒᆞ면 거ᅀᅴ 頭角 나토미오
네짯 句ᄂᆞᆫ 남긔 오ᄅᆞᄂᆞᆫ 늘근 괴 몸 드위티ᄂᆞᆫ 마리라
松風이 吹ᄒᆞ니
소랫 ᄇᆞᄅᆞ미 부니
拂面蕭蕭無盡時ᄒᆞ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