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명천계송언해 1권

  • 한문제목: 南明泉繼頌諺解
  • 연대: 1482
  • 출판: 가람문고본

精進이 ᄀᆞᆺ 업다 ᄒᆞ시니라

三四 句ᄂᆞᆫ 精進 힘 假借 아니ᄒᆞ야도

ᄇᆞᆯ셔 곳 퍼 여름 열 시니 本分ᄋᆞᆯ 니ᄅᆞ시니라

從他謗ᄒᆞ면 意安寧ᄒᆞ니

ᄂᆞᄆᆡ 誹謗 조ᄎᆞ면 ᄠᅳ디 便安ᄒᆞ니

一切言語ㅣ 但風聲이니라

一切 말ᄉᆞ미 오직 ᄇᆞᄅᆞᆷ 소리니라

木人花鳥ㅣ 曾相遇ᄒᆞ니

나모사ᄅᆞᆷ과 곳새왜 일즉 서르 맛나니

彼若無情ᄒᆞ야 自不驚ᄒᆞᄂᆞ다

뎨 ᄠᅳᆮ 업서 제 놀라디 아니ᄒᆞᄂᆞ다

ᄠᅳ디 便安호ᄆᆞᆫ ᄂᆞᄆᆡ 誹謗ᄋᆞᆯ 조차

ᄆᆞᅀᆞᆷ 니ᄅᆞ와ᄃᆞ며 念 뮈우디 아니ᄒᆞᆯ시라

오직 ᄇᆞᄅᆞᆷ 소리라 호ᄆᆞᆫ

ᄂᆞᄆᆡ 誹謗과 ᄂᆞᄆᆡ 외다 홈과 種種 헐며 기류미

나못 그텟 ᄇᆞᄅᆞᆷ 소리 ᄀᆞᆮᄒᆞᆯ시라

三四 句ᄂᆞᆫ 龐居士ㅣ 頌云ᄒᆞ샤ᄃᆡ

오직 내 萬物에 ᄆᆞᅀᆞᆷ 업스면

萬物이 샤ᇰ녜 둘어 이쇼미 엇뎨 마ᄀᆞ리오

鐵牛ㅣ 獅子 울우믈 저티 아니호미

나모사ᄅᆞ미 곳새 봄과 마치 ᄀᆞᆮᄒᆞ니

나모사ᄅᆞᄆᆡ 本來 體 제 그러ᄒᆞ며

곳새도 ^ ᄠᅳ디 업서 ᄯᅩ 놀라디 아니ᄒᆞᄂᆞ니

ᄆᆞᅀᆞᆷ과 境괘 如如ᄒᆞ야 오직 이니

엇뎨 菩提道ᄅᆞᆯ 일우디 몯호ᄆᆞᆯ 分別ᄒᆞ리오 ᄒᆞ시니

誹謗과 외다 ᄒᆞᄂᆞᆫ 뎌 사ᄅᆞᄆᆞᆫ 나모사ᄅᆞᆷ ᄀᆞᆮ고

誹謗과 외다 호ᄆᆞᆯ 므던히 너기ᄂᆞᆫ 사ᄅᆞᄆᆞᆫ 곳새 ᄀᆞᆮᄒᆞ니

그러나 뎌 사ᄅᆞᄆᆡ 모딘 念이 니ᄅᆞ와댓거늘

나모사ᄅᆞᆷ ᄀᆞᆮ다 호ᄆᆞᆫ 엇뎨오

ᄂᆞᄆᆡ 誹謗과 ᄂᆞᄆᆡ 외다 호ᄆᆞᆯ 對ᄒᆞ야 그 고대 無心ᄒᆞ면

뎌의 毒이 自然 스러디릴ᄉᆡ 나모사ᄅᆞᆷ ᄀᆞᆮ다 니ᄅᆞ시고

내 安然ᄒᆞ야 뮈디 아니ᄒᆞᆯᄉᆡ 제 놀라디 아니ᄒᆞᄂᆞ니라 니ᄅᆞ시니라

녜 唐ㅅ 쥬ᇰ이 예 와 ᄃᆞᆮ니다가 아ᄒᆡ 열 ᄂᆞᆯ이거늘

보고 ᄀᆞᄅᆞ쳐 닐오ᄃᆡ 이 곳새라 ᄒᆞ니라

任他非호리니 非亦是니

ᄂᆞᄆᆡ 외다 호ᄆᆞᆯ 므던히 너교리니 외요미 ᄯᅩ 올호미니

非是ㅣ 何曾達了義리오

외며 올호미 어딋던 了義ᄅᆞᆯ 알리오

了義ᄅᆞᆯ 將何ᄒᆞ야 爲指陳고

了義ᄅᆞᆯ 므스글 갸져 爲ᄒᆞ야 펴 ᄀᆞᄅᆞ치료

春深커늘 花落莓苔地ᄒᆞ도다

봄이 깁거늘 고지 잇긴 ᄯᅡ해 ᄠᅥ러디도다

외요미 ᄯᅩ 올호미라 호ᄆᆞᆫ 是와 非왜 ᄒᆞᆫ 體ㄹ시라

了義ᄂᆞᆫ 現히 ᄆᆞᆰ다 혼 ᄠᅳ디니

敎 中에 了義와 了義 아니니왜 잇ᄂᆞ니

無明과 眞如왜 달오ᄆᆞᆫ 이 了義 아니오

無明과 眞如왜 다ᄅᆞ디 아니호ᄆᆞᆫ 이 了義니

외니 올ᄒᆞ니 ᄒᆞ야 是非예 ᄠᅥ러디면 了義ᄅᆞᆯ 모ᄅᆞ릴ᄉᆡ

니ᄅᆞ샤ᄃᆡ 非와 是왜 어딋던 了義ᄅᆞᆯ 알리오 ᄒᆞ시니라

三四 句ᄂᆞᆫ 누네 보ᄂᆞᆫ 거슬 니ᄅᆞ시니 이 平常境界ᅀᅡ 이 了義라 ᄒᆞᆯ시라

把火燒天이라 徒自疲니

블 자바 하ᄂᆞᆯ ᄉᆞ로미라 ᄒᆞᆫ갓 제 ᄀᆞᆺᄇᆞ니

蒼蒼이 豈解生煩惱ㅣ리오

蒼蒼이 엇뎨 能히 煩惱 내리오

若將自己ᄒᆞ야 合虗空ᄒᆞ면

ᄒᆞ다가 내 모ᄆᆞᆯ 가져 虛空애 어울면

卽是如來眞實道ㅣ니라

곧 이 如來ㅅ 眞實ᄒᆞᆫ 道ㅣ니라

蒼蒼ᄋᆞᆫ 하ᄂᆞᆳ 퍼러ᄒᆞᆫ 비치니

하ᄂᆞᆳ 큰 德ᄋᆞ로 아ᄅᆞᆷ 업슨 큰 道ᄅᆞᆯ 가ᄌᆞᆯ비시니라

虛空ᄋᆞᆫ 이 淸淨ᄒᆞᆫ 理오 自己ᄂᆞᆫ 이 虛空 ᄆᆞᅀᆞ미니

이ᄂᆞᆫ 智로 理예 마ᄌᆞ면 곧 이 眞實ㅅ 道ㅣ니라

我聞코 恰似飲甘露호리니

내 듣고 甘露 마숌ᄀᆞ티 호리니

一滴이 能令萬病消ᄒᆞᄂᆞ니라

一滴이 能히 萬病ᄋᆞᆯ 슬에 ᄒᆞᄂᆞ니라

高臥山堂ᄒᆞ야 寂無事ᄒᆞ니

山堂애 ^ 노피 누워 괴외ᄒᆞ야 일 업스니

任他今日又明朝ᄒᆞ놋다

뎌 오ᄂᆞᆳ날 ᄯᅩ ᄂᆡᅀᅵᆳ 아ᄎᆞᄆᆞᆯ 므던히 너기놋다

三四 句ᄂᆞᆫ ᄂᆞᄆᆡ 誹謗과 ᄂᆞᄆᆡ 외다 호ᄆᆞᆯ

甘露 마숌ᄀᆞ티 ᄒᆞᆫ 고대 緣ᄋᆞᆯ 조차

日月ᄋᆞᆯ 스러 任運ᄒᆞ야 옷 니블 ᄯᆞᄅᆞ미라

消融頓入不思議라 ᄒᆞ시니

노겨 不思議예 모로기 드리라 ᄒᆞ시니

如今不必更消融이어다

이제 구틔여 다시 노기디 마롤디어다

直下分明ᄒᆞ니 猛提取ᄒᆞ라

바ᄅᆞ 分明ᄒᆞ니 勇猛히 자바 取ᄒᆞ라

數竿脩竹一堂風이로다

두ᅀᅥ 줄기 긴 대와 一堂ㅅ ᄇᆞᄅᆞ미로다

能과 所와 둘흘 니저 物와 나왜 둘히 업스니

虛空ᄋᆞᆯ 가져 虛空애 어우러 섯거 일훔호미 어려우니

그럴ᄉᆡ 니ᄅᆞ샤□ 노겨 不思義예 모로기 드리라 ᄒᆞ시니라

ᄒᆞ^마 能히 虛空ᄋᆞᆯ 가져 虛空애 어울면

비록 ᄂᆞᆯ카온 갈와 도최ᄅᆞᆯ 맛나도

믈 버히며 빗 부로미 ᄀᆞᆮ거니 엇뎨 구틔여 廻避ᄒᆞ리오

그럴ᄉᆡ 니ᄅᆞ샤ᄃᆡ 이제 구틔여 다시 노기디 말라 ᄒᆞ시니라

三四 句ᄂᆞᆫ 對ᄒᆞᆫ 고대 나타 分明ᄒᆞᆫ ᄠᅳ디라

觀惡言호ᄃᆡ

모딘 마ᄅᆞᆯ 보ᄃᆡ

若了無言ᄒᆞ면 理不偏ᄒᆞ리라

ᄒᆞ다가 말ᄉᆞᆷ 업슨 ᄃᆞᆯ 알면 理ㅣ 기우디 아니ᄒᆞ리라

幾度江風이 連日起오마ᄅᆞᆫ

몃 디위ᄅᆞᆯ 江風이 여러 날 닐어뇨마ᄅᆞᆫ

未聞沈却釣魚船호라

고기 낛ᄂᆞᆫ ᄇᆡ ᄃᆞᆷᄂᆞ다 듣디 몯호라

모딘 마ᄅᆞᆯ 보ᄃᆡ 거부븨 터리 ᄀᆞᆮᄒᆞ면

마리 곧 말 업슨 젼ᄎᆞ로

니ᄅᆞ샤ᄃᆡ 理ㅣ 기우디 아니타 ᄒᆞ시니라

三四 句ᄂᆞᆫ 逆境과 順境과애 흘루믈 조차 妙ᄅᆞᆯ 得ᄒᆞ면

고기 ^ 잡ᄂᆞᆫ ᄇᆡ 믌겨ᄅᆞᆯ 타

노ᄑᆞᆫ ᄃᆡᆯ 조ᄎᆞ며

ᄂᆞᆺ가온 ᄃᆡᆯ 조초미 ᄀᆞᆮᄒᆞ야

ᄆᆞᅀᆞᄆᆞ로 ᄃᆞᆮ녀 自在ᄒᆞᆯ시라

是功德이니

이 功德이니

慧劒ᄋᆞᆯ 親揮煩惱賊ᄒᆞ도다

慧劒ᄋᆞᆯ 煩惱ㅅ 도ᄌᆞ긔게 親히 두르도다

烟塵ᄋᆞᆯ 掃盡却歸來ᄒᆞ니

ᄂᆡ와 듣그ᄅᆞᆯ 다 ᄡᅳᆯ오 도라오니

一色一香이 皆淨國이로다

ᄒᆞᆫ 色 ᄒᆞᆫ 香이 다 조ᄒᆞᆫ 나라히로다

모딘 말 듣고 ᄆᆞᅀᆞ미 뮈디 아니ᄒᆞ면

功德과 智慧왜 일로브터 나고

煩惱와 邪魔왜 일로브터 더ᄂᆞ니

그럴ᄉᆡ 니ᄅᆞ샤ᄃᆡ 이 功德이라 ᄒᆞ시며

慧劒ᄋᆞᆯ 煩惱ㅅ 도ᄌᆞ긔게 親히 두르다 ᄒᆞ시니라

三四 句ᄂᆞᆫ 烟塵ᄋᆞᆯ 다 ᄡᅳ러 亂ᄋᆞᆯ 업게 ᄒᆞ고

正에 도라가 大平에 니르면

소리 이 소리 아니며 色이 이 色 아니라

聲과 ^ 香과 맛과 觸괘 샤ᇰ녜 三昧ㄹᄉᆡ 니ᄅᆞ샤ᄃᆡ

一色 一香이 다 조ᄒᆞᆫ 나라히라 ᄒᆞ시니라

此卽成吾善知識이니

이 곧 날 ᄆᆡᇰᄀᆞᆯ 善知識이니

忍心如幻ᄒᆞ야 攪無痕ᄒᆞ도다

ᄎᆞᆷᄂᆞᆫ ᄆᆞᅀᆞ미 곡도 ᄀᆞᆮᄒᆞ야 저ᅀᅥ도 허믈 업도다

達多ᄅᆞᆯ 親授靈山記ᄒᆞ시니

達多ᄅᆞᆯ 親히 靈山記ᄅᆞᆯ 심기시니

銘骨如何報此恩이리오

骨애 사긴ᄃᆞᆯ 엇뎨 이 恩ᄋᆞᆯ 갑ᄉᆞ오리오

모딘 말 보미 이 功德이라 호미 이 忍心 일우미라

곡도 ᄀᆞᆮ다 호ᄆᆞᆫ 곡도 ᄀᆞᆮᄒᆞ며 虛空 ᄀᆞᆮᄒᆞᆯ시라

저ᅀᅥ도 허믈 업다 호ᄆᆞᆫ 저ᅀᅥ 뮈워도 자최 업슬시라

法華애 니ᄅᆞ샤ᄃᆡ 提婆達多ㅣ 善知識인 젼ᄎᆞ로

내 無上正覺ᄋᆞᆯ ᄲᆞᆯ리 證케 ᄒᆞ니

提^婆達多ㅣ 이 後에 부텨 ᄃᆞ외야

일후미 天王如來라 ᄒᆞ시니라

不因訕謗起怨親이면

구지저 할아오ᄆᆞᆯ 因ᄒᆞ야 怨親 니ᄅᆞ왇디 아니면

爭識曹溪路上人이리오

엇뎨 曹溪ㅅ 길 우흿 사ᄅᆞᄆᆞᆯ 알리오

曾渡流沙天未曉ᄒᆞ시니

流沙ᄅᆞᆯ 하ᄂᆞᆯ히 새디 아니ᄒᆞ얫거늘 일즉 걷나시니

至今滿面ᄒᆞ니 是埃塵이로다

이제 니르리 ᄂᆞᄎᆡ ᄀᆞᄃᆞᆨᄒᆞ니 이 듣그리로다

怨ᄋᆞᆫ 怨讐ㅣ오 親ᄋᆞᆫ 親ᄒᆞᆯ시라

사ᄅᆞᄆᆞᆫ 達磨 等 祖師ᄅᆞᆯ ᄉᆞᆯ오니라

ᄒᆞ다가 구지람과 誹謗ᄋᆞᆯ 因ᄒᆞ야

怨親 니ᄅᆞ왇디 아니ᄒᆞ면

엇뎨 뎌 사ᄅᆞᄆᆡ 긴 고ᄃᆞᆯ 알리오

ᄒᆡ 치운 後에ᅀᅡ 솔와 잣괘 後에 ᄠᅥ러듀믈 알리라 닐옴과 ᄀᆞᆮᄒᆞ니라

達磨ㅣ 入寂ᄒᆞ실 제

國王이 世예 오래 ^ 겨쇼셔 請ᄒᆞᅀᆞ와ᄂᆞᆯ

達磨ㅣ 니ᄅᆞ샤ᄃᆡ

名相애 잇ᄂᆞᆫ 무리 그ᅀᅳ기 나ᄅᆞᆯ 害코져 ᄒᆞ야

모딘 藥ᄋᆞᆯ 施ᄒᆞ야ᄂᆞᆯ 내 다엿 버늘 受호니

그럴ᄉᆡ 能히 오래 住티 몯ᄒᆞ리라 ᄒᆞ시니

이 닐온 구지람과 誹謗이라

入寂ᄒᆞ신 後에 신 ᄒᆞᆫ ᄧᅡᆨ 가지시고 西로 가시니

그럴ᄉᆡ 니ᄅᆞ샤ᄃᆡ 流沙애 일즉 걷나시다 ᄒᆞ시니

이 廻避ᄒᆞ신 ᄠᅳ디라

그러나 達磨ㅣ 머리예 ᄌᆡ 무티시며

ᄂᆞᄎᆡ ᄒᆞᆰ 무텨 ᄒᆞᆯᄀᆡ ᄭᅳᅀᅳ며

므를 ᄯᅴ샤 이제 니르리

天下애 化門이 分明ᄒᆞ시니

엇뎨 怨親ᄋᆞᆯ 저허 廻避ᄒᆞ시리오

그럴ᄉᆡ 니ᄅᆞ샤ᄃᆡ

이제 니르리 ᄂᆞᄎᆡ ᄀᆞᄃᆞᆨᄒᆞ니 듣그리라 ᄒᆞ시니

이 曹溪ㅅ 路上 사ᄅᆞᄆᆡ 긴 고디라

何表無生慈忍力이리오

남 업슨 慈忍力을 엇뎨 나토리오

無生ᄋᆞᆯ 自證코 忍還忘호리니

無生ᄋᆞᆯ 제 證코 忍ᄋᆞᆯ 도로 니조리니

年來예 老大커시니 歸何處오

年來예 늙고 크거시니 어느 고대 가료

剎剎塵塵이 是故鄉이로다

나라마다 듣글마다 이 녯 本鄕이로다

녜 닐오ᄃᆡ 無生ᄋᆞᆫ 理오 忍ᄋᆞᆫ 智니

智로 理예 마ᄌᆞᆫ 고ᄃᆞᆯ ᄯᅩ 니졸디니

그럴ᄉᆡ 니ᄅᆞ샤ᄃᆡ 忍ᄋᆞᆯ 도로 니ᄌᆞ라 ᄒᆞ시니

理예 마존 고ᄃᆞᆫ 져믄 젯 이리오

도로 니ᄌᆞᆫ 고ᄃᆞᆫ 늘근 젯 이리니

茱萸ㅣ 趙州 보ᅀᆞ와 ᄉᆞᆯ오ᄃᆡ 老老大大커시니

엇뎨 이숄 고ᄃᆞᆯ 얻디 아니ᄒᆞ시ᄂᆞ니ᅌᅵᆺ고 ᄒᆞ니라

이 녯 本鄕이라 호ᄆᆞᆫ 발 아래 이 家鄕이라 가ᄉᆡ야 갈 고디 업슬시라

五門禪經에 니ᄅᆞ샤ᄃᆡ

一切 衆生애 辱ᄋᆞᆯ ᄎᆞ마 瞋心 아니ᄒᆞ면

이 일후미 衆生忍이니

衆生忍ᄋᆞᆯ 得ᄒᆞᆫ 사ᄅᆞᄆᆞᆫ 法忍ᄋᆞᆯ 수이 得ᄒᆞᄂᆞ니

法忍 得ᄒᆞᆫ 사ᄅᆞᄆᆞᆫ

닐온 諸法이 나도 아니ᄒᆞ며

滅토 아니ᄒᆞ^야 ᄆᆞᄎᆞ매 뷘 相이니

能히 이 法忍을 信ᄒᆞ야 受ᄒᆞᆯ 사ᄅᆞᄆᆞᆯ

이 일후미 無生忍이라

宗亦通이니 眞秘訣이니

宗ᄋᆞᆯ ᄯᅩ 通호리니 眞實ㅅ 秘密ᄒᆞᆫ 訣이니

摩竭當年에 曾爲說ᄒᆞ시다

摩竭 그 ᄒᆡ예 일즉 爲ᄒᆞ야 니ᄅᆞ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