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셩교젼셔
이로 보건ᄃᆡᆫ 뎌가 밋지 ᄋᆞᆫᄂᆞᆫ 고^로 나아오지 못ᄒᆞᄂᆞ니라
힙ᄅᆡ 뎨사 쟝
일노써 우리 그 안식에 나아오미 허ᄒᆞᆷ이 이ᄉᆞ니 삼가ᄒᆞ라 너희 ᄒᆞᆫ 쟈라도 밋지 못ᄒᆞᆯ가 저퍼ᄒᆞ노라
ᄃᆡᄀᆡ 복음이 우리게 뎐ᄒᆞ미 ᄯᅩᄒᆞᆫ 그 사ᄅᆞᆷ의게 뎐ᄒᆞᆷ 갓트니 그러나 뎌 들은 말이 유익ᄒᆞ미 업ᄉᆞ문 들은 쟈 밋으미 업ᄉᆞ미니
오직 우리 밋ᄂᆞᆫ 쟈가 그 안식에 나아오ᄂᆞᆫ지라 그 말ᄒᆞᆷ갓치 ᄂᆡ 노ᄒᆞ무로 ᄆᆡᆼ셰ᄒᆞ여 ᄂᆡ 안식에 나아오지 못ᄒᆞ리라 ᄒᆞ여ᄉᆞ니
비록 이 일이 셰샹ᄋᆞᆯ ᄀᆡ벽ᄒᆞᆫ ᄯᆡ에 일우문
경에 칠 일ᄋᆞᆯ 이갓치 말ᄒᆞ여ᄉᆞ되 하나님의 모단 일 ᄒᆡᆼᄒᆞ무로 칠 일에 안식ᄒᆞ시니
ᄯᅩ 말ᄒᆞ여샤되 뎌ᄂᆞᆫ ᄂᆡ의 안식에 나아오지 못ᄒᆞ리라 ᄒᆞ여ᄉᆞ나
맛참ᄂᆡ 사ᄅᆞᆷ이 나오리 이ᄉᆞ리라 다못 복음ᄋᆞᆯ 만져 들은 쟈 좃지 ᄋᆞᆫ으무로 나아오메 닐으지 못ᄒᆞ고
다시 아무날에 뎡ᄒᆞᄆᆡ 다빗 편에 이 여러 ᄯᆡ 후에 젼에 갓치 말ᄒᆞ샤되 오날 그 소ᄅᆡᄅᆞᆯ 드르면 네 마암ᄋᆞᆯ 굿세게 말나 ᄒᆞ며
넷적에 요슈아 안식ᄋᆞᆯ 주워ᄉᆞ면 후에ᄂᆞᆫ 다른 날ᄋᆞᆯ 말ᄒᆞ지 ᄋᆞᆫ으라 ᄒᆞ니
일노써 하나님의 ᄇᆡᆨ셩ᄋᆞᆯ 위ᄒᆞ여 안식ᄋᆞᆯ 두워ᄂᆞ니
그 안식에 들어온 쟈ᄂᆞᆫ 그 ᄒᆡᆼᄒᆞ무로붓터 안식^ᄒᆞᄆᆡ 하나님의 안식ᄒᆞ심과 갓트니라
고로 우리 힘써 그 안식에 들고 ᄒᆞᆫ 사ᄅᆞᆷ이라도 그 좃지 ᄋᆞᆫ은 모양ᄋᆞᆯ 안찰ᄒᆞ여 ᄭᅥ구러지물 면ᄒᆞ라
ᄃᆡᄀᆡ 하나님의 말삼이 살며 활활ᄒᆞ여 냥인 칼날보담 들고 디르ᄆᆡ 곳 마암과 령혼이며 골졀과 골슈거지 ᄭᆡ쳐 분변ᄒᆞ며 마암의 ᄉᆡᆼ각과 ᄯᅳᆺᄋᆞᆯ 즉시 알으시ᄂᆞ니
그 압페셔 발키지 ᄋᆞᆫ으미 업고 만물이 우리 샹관 잇ᄂᆞᆫ 이의 눈에 현토치 ᄋᆞᆫ으미 업스며 나타나지 ᄋᆞᆫ으미 업ᄂᆞ니라
이런 고로 큰 졔사댱이 이ᄉᆞ니 하날노 나아가신 예수니 곳 하나님의 아달이라 우리 밋ᄂᆞᆫ 바ᄅᆞᆯ 디키며
ᄃᆡᄀᆡ 우리 졔사댱이 우리 연약ᄋᆞᆯ 함ᄭᅴ ᄉᆡᆼ각지 ᄋᆞᆫᄂᆞᆫ 거시 업고 오직 범사에 우리ᄅᆞᆯ 시험갓치 죄 업ᄂᆞᆫ 고로
우리 은춍의 위로 당당히 갓가오리라 써 은혜ᄅᆞᆯ 어더 긔회ᄅᆞᆯ 죠차 우리ᄅᆞᆯ 돕ᄂᆞᆫ 은춍ᄋᆞᆯ 만ᄂᆡᄂᆞ니라
힙ᄅᆡ 뎨오 쟝
ᄃᆡᄀᆡ 사ᄅᆞᆷ 가온데 ᄐᆡᆨᄒᆞᆫ 모단 졔사댱이 하나님의 일에 사ᄅᆞᆷᄋᆞᆯ 위ᄒᆞ여 셔워ᄉᆞ니 써 례물과 졔사ᄅᆞᆯ 죄로 위ᄒᆞ여 디리ᄆᆡ
능히 무식ᄒᆞᆷ과 트린 쟈ᄅᆞᆯ 졉어 ᄉᆡᆼ각ᄒᆞ문 스사로 연약ᄒᆞ미니
일노써 맛당히 ᄇᆡᆨ셩ᄋᆞᆯ 위ᄒᆞᆷ 갓고 ᄯᅩ한 자긔ᄅᆞᆯ 위ᄒᆞ^며 죄ᄅᆞᆯ 인ᄒᆞ여 디리미니
이 직분은 사ᄅᆞᆷ이 스사로 맛트미 ᄋᆞᆫ이오 오직 아론갓치 하나님이 불은 바라
ᄯᅩ 키리쓰토가 스사로 졔사댱 되미 영화케 ᄒᆞ미 ᄋᆞᆫ이오
오직 하나님이 뎌의게 말ᄒᆞ샤되 네 ᄂᆡ 아달이라 오날 너ᄅᆞᆯ 나아다 ᄒᆞ시고 ᄯᅩ 갈오샤되 네 길이 졔사 되여 ᄆᆡᆯ키시ᄃᆡᆨ의 반열에 의지ᄒᆞ라 ᄒᆞ시고
뎌 셰샹이 살 ᄯᆡ에 능히 뎌ᄅᆞᆯ 죽음으로 구완ᄒᆞᄂᆞᆫ 이의게 큰 소리와 눈물노 빔과 구ᄒᆞ물 디려 그 졍셩된 두려우물 인ᄒᆞ여 들으시게 ᄒᆞ며
비록 아달이 되여ᄉᆞ나 고상으로써 슌복ᄒᆞ물 보이시고
온젼케 ᄒᆞᆫ ᄯᆡ에 모단 뎌ᄅᆞᆯ 슌복ᄒᆞᄂᆞᆫ 쟈ᄅᆞᆯ 위ᄒᆞ여 길이 구완ᄒᆞᆫ 쟈 되여ᄉᆞ니
ᄃᆡᄀᆡ 하나님이 ᄆᆡᆯ키시ᄃᆡᆨ의 반열ᄋᆞᆯ 의지케 ᄒᆞ여 뎌ᄅᆞᆯ 졔사댱으로 불우시ᄆᆡ
이 사ᄅᆞᆷᄋᆞᆯ 의론컨ᄃᆡᆫ 만은 말이 이서 ᄭᆡ치기 얼여오문 너희 귀가 얼우이 들니미니
너희가 ᄯᆡᄅᆞᆯ 조차 맛당히 스사로 스승되고 혹이 너희ᄅᆞᆯ 하나님 도에 쇼학의 처음으로 다시 갈아치ᄆᆡ ᄯᅩ 졋 먹이고 음식ᄋᆞᆯ 먹이지 ᄋᆞᆫᄂᆞᆫ 쟈 되미니
무론 졋 먹ᄂᆞᆫ 쟈가 의의 도ᄅᆞᆯ 명ᄇᆡᆨ지 못ᄒᆞ문 뎌 아ᄒᆡ 되미오
오직 음식으로 자ᄅᆡᆫ 쟈ᄅᆞᆯ 위ᄒᆞ문 그 닉키무로 능히 션과 악ᄋᆞᆯ 분변ᄒᆞ미니라
힙ᄅᆡ 뎨뉵 쟝
그런 고로 키리쓰토 초학적ᄋᆞᆯ 말ᄒᆞ지 말고 온젼ᄒᆞ물 힘써 넷일ᄋᆞᆯ 위ᄒᆞᄂᆞᆫ 회ᄀᆡ와 하나님의게 밋음과 밥팀례ᄅᆞᆯ 갈아침과 손ᄋᆞᆯ 안찰ᄒᆞᆷ과 죽음으로
다시 삼과 길이 심판의 터ᄅᆞᆯ 다시 셔우지 말나
하나님이 용납ᄒᆞ시면 우리 이갓치 ᄒᆡᆼᄒᆞ리라
ᄃᆡᄀᆡ 젼에 발키ᄂᆞᆫ 쟈가 하날의 은사ᄅᆞᆯ 맛보고 셩령ᄋᆞᆯ 함ᄭᅴ 밧다
하나님의 션ᄒᆞᄂᆞᆫ 도와 오ᄂᆞᆫ 셰샹에 능간보물 의론ᄒᆞ고
ᄇᆡ반ᄒᆞ면 능히 다시 회ᄀᆡ에 ᄉᆡ롭게 ᄋᆞᆫ으문 스사로 하나님의 아달ᄋᆞᆯ 다시 십ᄌᆡ틀에 못질ᄒᆞ여 빌키 욕ᄒᆞ미니라
ᄃᆡᄀᆡ 흘기 여러 번 비가 저즈ᄆᆡ 농사ᄒᆞᆫ 쟈ᄅᆞᆯ 위ᄒᆞ여 유익ᄒᆞᆫ 냥식ᄋᆞᆯ 나이면 하나님의 유복케 ᄒᆞ물 어더리니
오직 형극ᄋᆞᆯ 나여 벌이면 욕담이 갓갑고 그 마즈막에 사로ᄂᆞ니라
그러나 우리 비록 이갓치 말ᄒᆞ나 사랑ᄒᆞᄂᆞᆫ 쟈야 ᄂᆡ 너희 일이 이보담 지ᄂᆡ물 밋어 ᄯᅩ 구완이 함ᄭᅴ ᄒᆞ미니라
하나님이 공번되시ᄆᆡ 너희 일과 뎌 일홈의게 발키ᄂᆞᆫ 사랑으로 셩노ᄅᆞᆯ 셤기고 이제 ᄯᅩᄒᆞᆫ 셤기니
우리 원ᄒᆞᄂᆞ니 너희 한나식 바ᄅᆡᆷ미 온젼ᄒᆞ무로 마즈막거지 이갓치 힘쓰물 발키고
게어리지 말며 오직 밋음과 참음으로 허ᄒᆞ물 어든 쟈ᄅᆞᆯ 본바^다라
하나님이 압라ᄒᆞᆷ의게 허ᄒᆞᆫ ᄯᅡ에 자긔보담 큰 쟈가 업슨 고로 자긔ᄅᆞᆯ 갈아쳐 ᄆᆡᆼ세ᄒᆞ여 갈아샤되
ᄂᆡ 네로 만이 복되게 ᄒᆞ여 네 자손ᄋᆞᆯ 증셩ᄒᆞ리라 ᄒᆞ시ᄆᆡ
뎌ᄂᆞᆫ 참으무로 기ᄃᆡ린 고로 허ᄒᆞᆫ 바ᄅᆞᆯ 어더ᄉᆞ니
사ᄅᆞᆷ의 ᄆᆡᆼ세가 제보담 놉픈 쟈로 ᄒᆞᄆᆡ ᄆᆡᆼ세가 그 밋으물 위ᄒᆞ여 그 번론ᄋᆞᆯ 다ᄒᆞ게 ᄒᆞᄂᆞ니라
하나님이 그 곳치지 ᄋᆞᆫᄂᆞᆫ ᄯᅳᆺ으로써 허ᄒᆞᆷ에 후사의게 더욱키 발키고져 ᄒᆞᄂᆞᆫ 고로 ᄆᆡᆼ세ᄒᆞ사니
우리 압셔 서셔 우ᄂᆞᆫ 바ᄅᆡᆷᄋᆞᆯ 잡아 ᄂᆞᆫᄋᆞᆯ 피ᄒᆞᆫ 쟈가 하나님의 능히 거즛시 업스신바 두ᄅᆞᆯ 곳치지 ᄋᆞᆫ으시무로써 굿건히 위로ᄒᆞ시미니
우리 이 바ᄅᆡᆷ이 마암의게 닷 이슴 갓타여 굿건히 옴기지 ᄋᆞᆫ이ᄒᆞ고 댱막 ᄋᆞᆫ에 들어간 바니
예수 우리ᄅᆞᆯ 위ᄒᆞ여 ᄆᆡᆫ져 들어가시ᄆᆡ ᄆᆡᆯ키지ᄃᆡᆨ의 반녈ᄋᆞᆯ 의지ᄒᆞ여 길이 졔사댱이 되어ᄉᆞ니라
힙ᄅᆡ 뎨칠 쟝
이 ᄆᆡᆯ키시ᄃᆡᆨ은 사렴 왕이라 지극키 놉은 하나님의 졔사 되여 압라ᄒᆞᆷ이 왕덜ᄋᆞᆯ 멸ᄒᆞ고 도라오물 만ᄂᆡ여 츅슈ᄒᆞ고
ᄯᅩ 압라ᄒᆞᆷ이 어든 바ᄅᆞᆯ 여러 한나ᄋᆞᆯ 논아 뎌ᄅᆞᆯ 주워ᄉᆞ니 뎌ᄂᆞᆫ ᄉᆡ긴즉 처음에 의의 왕이 되고 ᄯᅩ 사렴왕이라 ᄉᆡ긴즉 ^ 평안ᄒᆞᆫ 왕이라
부모와 죡보가 업고 얼ᄉᆡᆼ이 처음과 마즈막이 업ᄉᆞ나 오직 하나님의 아달갓게 ᄒᆞ여 덧덧시 졔사 되니라
너희 이 사ᄅᆞᆷ의 놉프미 엇더ᄒᆞ물 ᄉᆡᆼ각ᄒᆞ고 션조 압라ᄒᆞᆷ의 어든 물건ᄋᆞᆯ 여러 한나으로 뎌ᄅᆞᆯ 주워ᄉᆞ니
실노 졔사 직분ᄋᆞᆯ 맛ᄂᆞᆫ 리위 자손이 명ᄋᆞᆯ 바들고 법ᄋᆞᆯ 의지ᄒᆞ여 ᄇᆡᆨ셩의게 열에 한나ᄅᆞᆯ 취ᄒᆞ나 그 실은 동ᄉᆡᆼ이 곳 압라ᄒᆞᆷ의 자손이라
오직 뎌의 족보로 샹고치 못ᄒᆞᄂᆞᆫ 쟈 뎌의가 압라ᄒᆞᆷ에 열에 한나ᄅᆞᆯ 취ᄒᆞ며 ᄯᅩ 허ᄒᆞᆷ을 밧은 쟈ᄅᆞᆯ 츅슈ᄒᆞ니
ᄃᆡᄀᆡ 놉픈 쟈가 낫즌 쟈로 츅슈케 ᄒᆞ여 분변이 업슨 말이오
열에 한나ᄅᆞᆯ 취ᄒᆞᄆᆡ 한나은 죽ᄂᆞᆫ 사ᄅᆞᆷ이오 한나은 살물 말ᄒᆞᆫ 사ᄅᆞᆷ이니라
ᄃᆡ강 말ᄒᆞᄂᆞ니 압라ᄒᆞᆷᄋᆞᆯ 의지ᄒᆞ여 열에 한나ᄅᆞᆯ 밧은 리위도 열에 한나으로써 밧텨ᄉᆞ니
ᄆᆡᆯ키시ᄃᆡᆨ이 리위의 아밤ᄋᆞᆯ 만ᄂᆡᆫ ᄯᆡ에 사로 복 둥에 이사ᄂᆞ니라
만약 ᄇᆡᆨ셩이 법ᄋᆞᆯ 밧은 리위 졔사ᄅᆞᆯ 말무암아 온젼이 이ᄉᆞ면
아론의 반열에 의지치 ᄋᆞᆫ이ᄒᆞ고 ᄆᆡᆯ키시ᄃᆡᆨ의 반열ᄋᆞᆯ 의지ᄒᆞ여 다른 졔사 닐이우물 무어시 유익ᄒᆞ냐
다못 졔사ᄅᆞᆯ 박구면 법이 반다시 박구이리니
이 일ᄋᆞᆯ 말ᄒᆞᄂᆞᆫ 바 쟈가 졔단에 졔사ᄒᆞᆷ이 쟈 업ᄂᆞᆫ ᄶᅣ오 다른 지파 ᄒᆞᆫ 사ᄅᆞᆷ이니
우리 쥬 유ᄃᆡ로 나물 발켜 졔사로써 모쇼^이 지파ᄅᆞᆯ 말ᄒᆞ지 ᄋᆞᆫ코 이 일이 더욱이 발켜ᄉᆞ니
만약 ᄆᆡᆯ키시ᄃᆡᆨ의 모양ᄋᆞᆯ 조차 다른 졔사ᄅᆞᆯ 닐이우면
육신의 명ᄒᆞᆫ 법ᄋᆞᆯ 좃지 ᄋᆞᆫ코 긴ᄂᆡ 사ᄂᆞᆫ 능간ᄋᆞᆯ 조차 지은 바 쟈문 뎌ᄅᆞᆯ 말ᄒᆞ샤되
네가 길이 ᄆᆡᆯ키시ᄃᆡᆨ의 반열ᄋᆞᆯ 의지ᄒᆞ여 졔사 되라 ᄒᆞ시미니
법이 아무 것시라도 온젼케 ᄋᆞᆫ코 그 연약ᄒᆞᆷ과 유익지 ᄋᆞᆫ으무로 젼ᄒᆞᆫ 명ᄋᆞᆯ 페ᄒᆞ고
이에 이보담 죠흔 바ᄅᆡᆷᄋᆞᆯ 닐이워 우리로 ᄒᆞ여곰 하나님의게 갓가게 ᄒᆞ리니
일이 ᄆᆡᆼ세 업시 일우지 못ᄒᆞ고 실노 뎌덜은 ᄆᆡᆼ세 업시 졔사되여ᄉᆞ나
오직 예수ᄂᆞᆫ 뎌ᄅᆞᆯ 갈아친 이의 ᄆᆡᆼ세로써 말ᄒᆞ샤되 쥬가 ᄆᆡᆼ세ᄒᆞ여 곳치지 ᄋᆞᆫ으시ᄆᆡ 네가 길이 졔사되라 ᄒᆞ여ᄉᆞ니
일노써 예수가 더욱이 죠흔 약에 듕보되물 일우니라
뎌덜은 졔사 되미 만으나 죽으무로 오ᄅᆡ지 못ᄒᆞ고
뎌ᄂᆞᆫ 졔사 되미 곳치지 ᄋᆞᆫ으문 기리 이ᄉᆞ미니
일노써 능히 뎌ᄅᆞᆯ 힘닙어 하나님게 갓가온 쟈ᄅᆞᆯ 마즈막거지 구완ᄒᆞ문 위ᄒᆞ여 빌어 기리 살미니
ᄃᆡᄀᆡ 이갓튼 졔사댱이 이서 우리ᄅᆞᆯ 합당케 ᄒᆞ여 셩ᄒᆞ며 궤휼이 업고 졍결ᄒᆞ여 죄 잇ᄂᆞᆫ 쟈ᄅᆞᆯ 멀니ᄒᆞ고 하날보담 놉게 지으시니
뎌 졔사댱갓치 날마당 만져 자긔 죄ᄅᆞᆯ 인ᄒᆞ고 후에 ᄇᆡᆨ셩ᄋᆞᆯ 인ᄒᆞ여 졔사 디리물 쓰지 ᄋᆞᆫ코 뎌ᄂᆞᆫ 자긔로써 딜인 ᄯᆡ^에 한 번 만에 일우시니라
법으로 연약ᄒᆞᆫ 사ᄅᆞᆷᄋᆞᆯ 졔사댱 되게 셔워ᄉᆞ나 오직 법 후에 ᄆᆡᆼ세ᄒᆞᆫ 말노 길이 온젼ᄒᆞᆫ 아달ᄋᆞᆯ 셔워시니라
힙ᄅᆡ 뎨팔 쟝
우리 말ᄒᆞᄂᆞᆫ 바에 첫ᄌᆡ 요긴ᄒᆞᆫ 쟈 우리가 이 갓튼 졔사댱이 이서 하날에 게신 놉푼 이의 위 우켠에 안즈시ᄆᆡ
쥬가 셔운 바ᄂᆞᆫ 사ᄅᆞᆷ의 ᄋᆞᆫ인 참 댱막과 셩ᄒᆞᄂᆞᆫ 일에 집사 되니
ᄃᆡᄀᆡ 무론 졔사댱이 례물과 졔사ᄅᆞᆯ 닐이물 인ᄒᆞ여 셔운 고로 이ᄂᆞᆫ ᄯᅩᄒᆞᆫ 맛당히 딜인 바 이ᄉᆞ니
만약 이 셰샹에 이ᄉᆞ면 졔사 되지 못ᄒᆞ문 법으로 례물ᄋᆞᆯ 딜인 쟈 이ᄉᆞ미니
뎌덜은 하날에 댱막의 모양과 길음ᄌᆡᄅᆞᆯ 셤겨고 곳 모쇼갓치 댱막ᄋᆞᆯ 지을여 ᄒᆞᆯ ᄯᆡ에 명ᄋᆞᆯ 밧으ᄆᆡ
갈아샤되 삼가 네 산 우에 보인 모양ᄋᆞᆯ 조차 모단 거슬 다 지으라 ᄒᆞ여ᄉᆞ니
이졔 뎌ᄂᆞᆫ 더욱이 아ᄅᆞᆷ다온 집사ᄅᆞᆯ 어더문 듕보되여 젼약보담 더욱이 션ᄒᆞ고 더욱이 션ᄒᆞᆫ 허ᄒᆞ무로써 뎡ᄒᆞᆫ 바니
만약 젼약이 허물이 업ᄉᆞ면 둘ᄌᆡ치ᄅᆞᆯ 쓰잘 거시 업스나
오직 그 허물이 이ᄉᆞ물 본 고로 쥬 말ᄒᆞ샤되 보라 쥬가 ᄂᆡ 훗날에 이살ᄋᆡᆯ에 ᄇᆡᆨ셩과 유ᄃᆡ의 ᄇᆡᆨ셩과 함ᄭᅴ 신약ᄋᆞᆯ 셔워
ᄂᆡ 그 조샹ᄋᆞᆯ ᄋᆡ굽에 이ᄭᅳᆯ어 나온 ᄯᆡ에 셔운 바 약^과 다르니 뎌덜이 덧덧시 ᄂᆡ 약ᄋᆞᆯ 디키지 ᄋᆞᆫ으ᄆᆡ ᄂᆡ 뎌덜ᄋᆞᆯ 도라보지 ᄋᆞᆫ아시며
쥬 ᄯᅩ 말ᄒᆞ샤되 훗날에 ᄂᆡ 이살ᄋᆡᆯ ᄇᆡᆨ셩으로 함ᄭᅴ 이갓튼 약ᄋᆞᆯ 셔워 ᄂᆡ의 법으로써 그 속에 두고 그 마암에 ᄉᆡᆨ여ᄂᆡ 그 하나님 되고 뎌ᄂᆞᆫ ᄂᆡ의 ᄇᆡᆨ셩이 되리니
뎌 그 동니와 형뎨ᄅᆞᆯ 갈아치지 못ᄒᆞ고 갈아되 쥬ᄅᆞᆯ 아노라 ᄒᆞ문 뎌 큼과 쟈그무로 나ᄅᆞᆯ 아노라 ᄒᆞ나
ᄂᆡ 그 불의ᄒᆞ물 은혜케 ᄒᆞ여 그 죄ᄅᆞᆯ 길이 ᄉᆡᆼ각지 ᄋᆞᆫ으미라 ᄒᆞ여ᄉᆞ니
그 말ᄒᆞᆫ 바 신약이 젼약ᄋᆞᆯ 날ᄭᅥᄒᆞ니 오직 날금과 늘거가려 ᄒᆞᄂᆞᆫ 거슨 저절노 페ᄒᆞ미 갓가오리라
힙ᄅᆡ 뎨구 쟝
젼약에 ᄯᅩᄒᆞᆫ 절ᄒᆞᄂᆞᆫ 규례가 잇고 셰샹에 셩뎐이 이ᄉᆞ니
댱막ᄋᆞᆯ 슈비ᄒᆞ여 첫ᄎᆡ로 죠ᄯᅵ와 탁자와 ᄇᆡ셜ᄒᆞᆫ ᄯᅥᆨᄋᆞᆯ 두니 이 닐은 바 셩ᄒᆞᄂᆞᆫ 곳시라
뎌 둘치 휘댱 뒤에 일은 바 지극키 셩ᄒᆞᄂᆞᆫ 댱막이라
그곳에 금향으로와 금으로써 산 연약의 궤니 안에 만나ᄅᆞᆯ 간딕ᄒᆞᆫ 금병과 아론의 엄도든 지팡이와 약의 비셕이 둘이 잇고
그 우에 영화의 키루빔이 은혜의 소ᄅᆞᆯ 덥퍼ᄂᆞ니 이제 이 일ᄋᆞᆯ 한나식 일우지 안노라
ᄃᆡᄀᆡ 잡은 거슬 이갓치 슈비ᄒᆞ여ᄉᆞᄆᆡ 졔사가 자로 압댱막에 ^ 들어가 그 셤기물 일우나
오직 졔사댱만 멧 년에 ᄒᆞᆫ 번식 둘ᄎᆡ 댱막에 들어가 자긔와 ᄇᆡᆨ셩의 허물ᄋᆞᆯ 위ᄒᆞ여 피ᄅᆞᆯ 디리니
젼 댱막 셔운 ᄯᆡ에 셩령이 이갓치 갈아치되 셩ᄒᆞᄂᆞᆫ 곳이 길이 오히려 발키지 ᄋᆞᆫ코
이 잇ᄯᆡᄅᆞᆯ 위ᄒᆞ여 비사 되미니 례물과 졔사ᄅᆞᆯ 디려 어딘 마암ᄋᆞᆯ 갈아쳐 절ᄒᆞᄂᆞᆫ 쟈로 온젼케 안아문
이ᄂᆞᆫ 음식과 열어 번 싯츠무로써 육신에 규례만 되미니 ᄉᆡ롭게 ᄒᆞᆯ ᄯᆡᄅᆞᆯ 기ᄃᆡ리물 셔운 바니라
오직 키리쓰토 닐으러 오ᄂᆞᆫ 복에 졔사댱이니 말문 바 댱막이 젼보담 크고 온젼ᄒᆞ여 손으로 지은 바 ᄋᆞᆫ이며 이 셰샹에 붓지 ᄋᆞᆫ코
ᄯᅩ 산양과 숑야지의 피로 써지 안으며 오직 자긔의 피로써 길이 쇽ᄒᆞ물 어더 단번에 셩ᄒᆞᄂᆞᆫ 소에 들어가니
만약 우양의 피와 암숑야지 타틴 ᄌᆡ로써 더러운 쟈의게 ᄲᅮ려 그 몸ᄋᆞᆯ 졍결케 ᄒᆞᄂᆞᆫ 례ᄒᆞ물며
키리쓰토 셩령ᄋᆞᆯ 힘닙어 하나님의게 허물 업슨 자긔ᄅᆞᆯ 딜여 그 피로 너희 마암ᄋᆞᆯ 간졍케 ᄒᆞ여써 죽은 일노 긴ᄂᆡ 사ᄂᆞᆫ 하나님ᄋᆞᆯ 셤기미냐
일노써 뎌가 신약에 듕보 되여 죽으무로써 젼약의 ᄯᆡ에 범ᄒᆞ물 쇽ᄒᆞ고 ᄒᆞ여곰 불우ᄂᆞᆫ 쟈가 길이 산업의 허ᄒᆞ물 어더리니
연약이 이ᄉᆞ면 지은 바 쟈 반다시 죽으문 죽은 후에야 연약이 유익ᄒᆞ고
지은 바 쟈 산 ᄯᆡ에^야 유익ᄒᆞ미 잇ᄂᆞ냐
이런 고로 선약도 피 업ᄉᆞ면 셔우지 못ᄒᆞᄂᆞ니
모쇼가 법ᄋᆞᆯ 조차 ᄇᆡᆨ셩의게 모단 경계ᄅᆞᆯ 말ᄒᆞᆫ 적에 숑야지와 양의 피와 밋 물과 벌건 털과 우슬풀ᄋᆞᆯ 취ᄒᆞ여 세 ᄎᆡᆨ과 ᄯᅩ ᄇᆡᆨ셩의게 다 ᄲᅮᆯ여
갈오되 이ᄂᆞᆫ 하나님이 너희ᄅᆞᆯ 명ᄒᆞᄂᆞᆫ 약의 피라 ᄒᆞ고
ᄯᅩ 댱막과 셤기ᄂᆞᆫ 긔명ᄋᆞᆯ 피로써 ᄲᅮ리고
법ᄋᆞᆯ 조차 ᄒᆞᆫ솟이 물건이 피로써 졍케 ᄒᆞ리니 ᄃᆡᄀᆡ 피ᄅᆞᆯ 흘리지 ᄋᆞᆫ으면 샤ᄒᆞ미 업ᄂᆞ니라
이런 고로 하날에 잇ᄂᆞᆫ 거세 모양ᄋᆞᆯ 맛당히 일노써 졍케 ᄒᆞ고 오직 하날에 잇ᄂᆞᆫ 댱막보담 더욱히 죠흔 졔사써
키리쓰토가 손으로 지은 바 참셩소의 모양에 드지 ᄋᆞᆫ코 오직 참하날에 들어가 이제 하나님 압페 이서 우리ᄅᆞᆯ 위ᄒᆞ시니
자긔 여러번 디리물 쓰지 ᄋᆞᆫ코 졔사댱갓치 ᄋᆞᆫ이ᄒᆞ문 셩소에 ᄒᆡ마당 들어가 피ᄅᆞᆯ 가지미 자긔 피 ᄋᆞᆫ이미니
이러치 ᄋᆞᆫ으면 뎌가 ᄀᆡ벽으로붓터 여러 번 고샹ᄋᆞᆯ 밧아 오직 이제 셰샹의 마즈막에 한 번 나ᄐᆡᄂᆡ여써 자긔로 졔ᄒᆞ여 죄ᄅᆞᆯ 면키 ᄒᆞ미니
ᄃᆡᄀᆡ 사ᄅᆞᆷ이 한 번 죽으ᄆᆡ 후에 국문ᄒᆞ물 뎡ᄒᆞᆷ갓치
ᄯᅩᄒᆞᆫ 키리쓰토가 만은 쟈의 죄ᄅᆞᆯ 져 ᄒᆞᆫ 번 디리ᄆᆡ 다시 죄ᄅᆞᆯ 멀니ᄒᆞ여 뎌ᄅᆞᆯ 바ᄅᆡᄂᆞᆫ 쟈의게 나타ᄂᆡ여써 구완ᄒᆞ리라
힙ᄅᆡ 뎨십 쟝
법은 후에 복의 길음ᄌᆡ라 참모양이 되지 ᄋᆞᆫᄂᆞᆫ 고로 ᄒᆡ마당 덧덧시 디린 졔사로써 능히 갓가온 쟈ᄅᆞᆯ 온젼케 못ᄒᆞ고
이러치 ᄋᆞᆫ으면 디리물 머무지 ᄋᆞᆫ으문 절ᄒᆞᄂᆞᆫ 쟈 ᄒᆞᆫ 번 졍켤케 ᄒᆞ여 후에ᄂᆞᆫ 마암에 죄가 업서지미 ᄋᆞᆫ이냐
오직 이 졔사가 ᄒᆡ마당 죄ᄅᆞᆯ ᄉᆡᆼ각케 ᄒᆞ문
우양의 피가 능히 죄ᄅᆞᆯ 버리지 못ᄒᆞ미니
고로 뎌가 셰샹에 닐으러 갈아샤되 졔사와 례물ᄋᆞᆯ ᄒᆞ고져 ᄋᆞᆫ으시고
오직 나ᄅᆞᆯ 위ᄒᆞ여 몸ᄋᆞᆯ 예비ᄒᆞ고 죄ᄅᆞᆯ 위ᄒᆞ여 오운 탓티ᄂᆞᆫ 례물과 졔사ᄅᆞᆯ 깃거ᄒᆞ지 ᄋᆞᆫ으시니
이런 고로 ᄂᆡ가 말ᄒᆞ되 보라 경에 나ᄅᆞᆯ 써시되 ᄂᆡ 오ᄆᆡ 하나님이 ᄯᅳᆺᄋᆞᆯ 일우리라 ᄒᆞ여ᄉᆞ며
우에셔 졔사와 례물과 오운 탓티ᄂᆞᆫ 례물ᄋᆞᆯ ᄒᆞ고져 안으시고 죄ᄅᆞᆯ 인ᄒᆞᄂᆞᆫ 졔사ᄅᆞᆯ 깃거ᄒᆞ지 안으신다 말ᄒᆞ시니 다 법ᄋᆞᆯ 조차 딜이ᄂᆞᆫ 바라
이에 일너샤되 ᄂᆡ 오ᄆᆡ 쥬의 ᄯᅳᆺᄋᆞᆯ 일우라 ᄒᆞ고 처음ᄋᆞᆯ 버러써 둘ᄎᆡᄅᆞᆯ 서우게 ᄒᆞ리니
이 ᄯᅳᆺᄋᆞᆯ 좃차 예수 키리쓰토 ᄒᆞᆫ 번만 몸ᄋᆞᆯ 딜여써 우리ᄅᆞᆯ 셩ᄒᆞ게 ᄒᆞ리라
무론 졔사은 날마당 셤겨 셔서 여려 번 졔사ᄅᆞᆯ 딜임 갓트나 이 능히 죄ᄅᆞᆯ 버리지 못ᄒᆞ고
오직 뎌ᄂᆞᆫ 죄ᄅᆞᆯ 위ᄒᆞ여 한 번 졔사ᄅᆞᆯ 딜인 후에 덧덧시 하나님^의 오른켠에 안저시고
후에 모단 원슈ᄅᆞᆯ 그 발 알에 반등ᄋᆞᆯ 되물 기ᄃᆡ리문
뎌가 한 번 디리무로써 셩ᄒᆞᄂᆞᆫ 쟈ᄅᆞᆯ 기리 온젼케 ᄒᆞ미니
셩령이 ᄯᅩᄒᆞᆫ 우리의 간증ᄒᆞ여 갈아샤되
쥬 말ᄒᆞ샤되 그날 후에 ᄂᆡ 뎌로 더부러 이갓튼 약ᄋᆞᆯ 셔우ᄆᆡ
ᄂᆡ 법ᄋᆞᆯ 그 마암에 두고 그 속에 ᄉᆡ기리라 ᄒᆞ고 ᄯᅩ 갈아샤되 ᄂᆡ 그 죄와 악ᄒᆞ물 다시 ᄉᆡᆼ각지 안으리라 ᄒᆞ시고
다못 이 늘 샤ᄒᆞ미 이ᄉᆞ면 다시 죄ᄅᆞᆯ 위ᄒᆞᄂᆞᆫ 레물이 업ᄉᆞ니라 ᄒᆞ여ᄉᆞ니
이런 고로 동ᄉᆡᆼ덜아 우리 당당히 셩소에 들어가 물어더문 예수의 피ᄅᆞᆯ 힘닙으미니
뎌가 우리ᄅᆞᆯ 위ᄒᆞ여 휘당ᄋᆞᆯ 여ᄂᆞᆫ 길이니 이ᄂᆞᆫ 곳 그 신테로 밀뮈ᄂᆞᆫ ᄉᆡ로 사ᄂᆞᆫ 길이라
우리 하나님 죄ᄋᆞᆯ 다사리ᄂᆞᆫ 큰 졔사ᄅᆞᆯ 어든 고로
참마암으로써 온젼히 밋음과 마암ᄋᆞᆯ 싯처 악ᄋᆞᆯ 버리며 셩ᄒᆞᆫ 물노써 몸ᄋᆞᆯ 싯처 갓가온 쟈라
바ᄅᆡᆷ에 발키무로 굿건ᄒᆞ고 ᄒᆞ여곰 요동치 안으문 허ᄒᆞ신 이가 참이오
피차ᄅᆞᆯ ᄉᆡᆼ각ᄒᆞ여써 사랑과 션ᄒᆞᄂᆞᆫ 일ᄋᆞᆯ ᄒᆡᆼ케 ᄒᆞ리니
혹이 피차에 몸이 물 닛ᄂᆞᆫ 쟈갓치 말고 오직 피차에 권ᄒᆞ라 더욱히 이 갓트랴 그날이 갓가오물 보니라
만일 우리가 진니ᄅᆞᆯ 알물 어든 후에 진즛 범ᄒᆞ면 다시 죄ᄅᆞᆯ 위ᄒᆞᄂᆞᆫ 졔사 업고
오직 ᄯᅥᆯ며 심판ᄒᆞᆷ과 ᄃᆡ뎍ᄒᆞᆫ 쟈로 ᄆᆡᆼ열ᄒᆞᆫ 불에 사라^지물 기ᄃᆡ리니
모쇼의 법ᄅᆞᆯ 범ᄒᆞᆫ 쟈ᄋᆞᆯ 둘세히 간증되면 죽이나 어엽비 네기지 안ᄂᆞ니
ᄒᆞ물며 하나님의 아달ᄋᆞᆯ 즛발바 그 셩케ᄒᆞᆫ 약의 피로써 더러우물 삼음과 은혜의 령ᄋᆞᆯ 업서이 네기면 더욱히 형벌 밧드미 합당ᄒᆞ물 ᄉᆡᆼ각ᄒᆞ라
경에 닐으시되 원ᄋᆞᆯ 갑프미 ᄂᆡ게 이ᄉᆞ니 ᄂᆡ 갑프리라 ᄒᆞ물 일으신 이ᄅᆞᆯ 우리 아ᄂᆞ니 ᄯᅩ 갈아샤되 쥬 그 ᄇᆡᆨ셩ᄋᆞᆯ 심판ᄒᆞ리라 ᄒᆞ니
길이 사ᄂᆞᆫ 하나님의 손에 ᄯᅥ러지미 무셔운지라
오직 너희 발키물 어든 젼에 심히 만은 고상에 참문 ᄯᆡᄅᆞᆯ ᄉᆡᆼ각ᄒᆞ라
혹이 훼방과 고란ᄋᆞᆯ 밧다무로 구경가슴이 되ᄂᆞ니 혹 이 갓탐물 당ᄒᆞᆫ 쟈ᄅᆞᆯ 네 함ᄭᅴᄒᆞ며
ᄃᆡᄀᆡ 갓친 쟈ᄅᆞᆯ 네 어엽비 네기고 네 산업ᄋᆞᆯ 아ᄉᆞ면 깃부무로 치라 너희 이보담 아ᄅᆞᆷ다은 산업이 덧덧시 이사물 아르미니
일노써 너희 당당ᄒᆞ무로 버리지 ᄋᆞᆫ으면 큰 상사ᄅᆞᆯ 어드문
ᄎᆡᆨ우믈 요긴이 ᄒᆞ여써 하나님의 ᄯᅳᆺᄋᆞᆯ ᄒᆡᆼᄒᆞᆫ 후에야 허ᄒᆞᆫ 바ᄅᆞᆯ 어드미니
올 쟈의 오미 잠간에 잇고 지쳐ᄒᆞ지 ᄋᆞᆫ으미니
ᄂᆡ의 올은 쟈가 밋음으로써 살고 만약 ᄇᆡ반ᄒᆞ면 ᄂᆡ 마암이 깃거ᄒᆞ지 안ᄂᆞ니라 ᄒᆞ여ᄉᆞ니
오직 우리 침눈ᄒᆞᆷ에 닐으러 ᄇᆡ반ᄒᆞᄂᆞᆫ 쟈 되지 ᄋᆞᆫ코 령혼ᄋᆞᆯ 구완ᄒᆞᄂᆞᆫ 밋음이 이산 쟈 되ᄂᆞ니라
힙ᄅᆡ 뎨십일 쟝
ᄃᆡᄀᆡ 밋음이 바ᄅᆡᄂᆞᆫ 바에 빙거되여 보지 못ᄒᆞᄂᆞᆫ 바의 징험이 되고
일노써 넷 사ᄅᆞᆷᄋᆞᆯ 간증케 되여ᄉᆞ니
우리 밋음으로 텬디ᄅᆞᆯ 하나님이 명으로써 지은 줄ᄋᆞᆯ 아ᄂᆞᆫ 고로 보ᄂᆞᆫ 거시 낫타ᄂᆞᆫ 거스로써 짓지 ᄋᆞᆫᄂᆞ니
밋음으로 아빌이 하나님의게 딜인 졔사가 카인보담 더욱 아ᄅᆞᆷ다온 고로 그 의되물 간증ᄒᆞ여 하나님이 그 례물노써 간증ᄒᆞ여ᄉᆞ니
일노써 뎌ᄂᆞᆫ 비록 업서시나 오히려 말ᄒᆞᄂᆞ니
밋음으로써 ᄋᆡ녹이 옴기무로 죽지 안코 만ᄂᆡ지 못ᄒᆞ여 하나님이 뎌ᄅᆞᆯ 옴겨 가시니 그 옴겨 가기 젼에 하나님의게 깃거ᄒᆞ물 간증ᄒᆞ여ᄉᆞ니
밋지 안으면 능히 하나님ᄋᆞᆯ 깃거ᄒᆞ지 안으문 하나님ᄋᆞᆯ 갓가올 쟈ᄂᆞᆫ 맛당히 그 이삼과 뎌ᄅᆞᆯ 비ᄂᆞᆫ 쟈ᄅᆞᆯ 갑흐물 밋으미니
밋음으로 노야ᄂᆞᆫ 오히려 보지 못ᄒᆞᆫ 일에 하나님의 묵시ᄅᆞᆯ 어더ᄆᆡ 두러워 ᄇᆡᄅᆞᆯ 지어 그가 쇽ᄋᆞᆯ 구완ᄒᆞ여ᄉᆞ니 일노써 셰샹ᄋᆞᆯ 뎡죄ᄒᆞ고 밋음ᄋᆞᆯ 안찰ᄒᆞᄂᆞᆫ 의의 후사 되고
밋음으로 압라ᄒᆞᆷ이 불우물 보고 가ᄆᆡ 그 후에 산업되물 어든 곳으로 가ᄆᆡ 갈 ᄯᆡ에 그 갈 ᄇᆡᄅᆞᆯ 아지 못ᄒᆞ고
밋음으로 허ᄒᆞᆫ 바 ᄯᆡ에 나가네 되여 자긔 ᄯᅡ 안음 갓타여 후사된 이삭과 야곱^으로 함ᄭᅴ 허ᄒᆞ물 닙어 갓치 댱막에 거ᄒᆞ문
하나님이 셔우고 지은 바 터이 잇ᄂᆞᆫ 고을ᄋᆞᆯ 기ᄃᆡ렷ᄂᆞ니
밋음으로 사라도 늘거시나 능히 잉ᄐᆡ의 능간ᄋᆞᆯ 어더문 허ᄒᆞ신 바 참되물 삼아미라
일노써 한 사ᄅᆞᆷ이 죽게 됨 갓트나 ᄉᆡᆼ산이 번셩ᄒᆞ여 하날의 별과 바다 겻테 몰ᄅᆡ갓치 무수ᄒᆞ니
이 다 밋음이 이서 죽으나 다못 허ᄒᆞᆫ 바ᄅᆞᆯ 밧지 못ᄒᆞ여 오직 멀니 발ᄋᆡ고 졉ᄒᆞ니 스사로 셰샹에 과ᄀᆡᆨ과 나가네 되물 일으시고
이갓치 말ᄒᆞᄂᆞᆫ 쟈ᄂᆞᆫ 자긔 나라ᄅᆞᆯ 차즈물 발키니
만약 나아간 나라ᄅᆞᆯ ᄉᆡᆼ각ᄒᆞ면 도라올 긔회ᄅᆞᆯ 어들 터이나
오직 이보담 즐거운 나라ᄅᆞᆯ ᄒᆞ고져 ᄒᆞ니 곳 하날에 잇ᄂᆞᆫ 바라
일노써 하나님이 뎌의 하나님이라 물우미 붓구럽지 ᄋᆞᆫ으문 뎌ᄅᆞᆯ 위ᄒᆞ여 한 고을ᄋᆞᆯ 예비ᄒᆞ여시미니
밋음으로 압라ᄒᆞᆷ이 시험ᄋᆞᆯ 밧은 ᄯᆡ에 이삭ᄋᆞᆯ 디리고 이ᄲᅮᆫ ᄋᆞᆫ이라 허ᄒᆞ물 즐겨 밧은 쟈가 그 독자ᄅᆞᆯ 디리니
곳 일은 바 쟈 이삭으로 너희 자손ᄋᆞᆯ 불우리라 ᄒᆞᆫ 바니
하나님이 능히 죽음으로도 닐게 ᄒᆞ물 삼아문 일노붓터 비사갓치 뎌ᄅᆞᆯ 도라오물 밧드미니
밋음으로 이삭이 오ᄂᆞᆫ 일ᄋᆞᆯ 갈아쳐 야곱과 이소ᄅᆞᆯ 츅슈ᄒᆞ고
밋음으로 야곱이 죽ᄋᆞᆯ ᄯᆡ에 요셥의 두 아달ᄋᆞᆯ 츅수ᄒᆞ고 디팡이ᄅᆞᆯ 붓드레 절ᄒᆞ엿고
밋음으로 요셥이 님죵에 이살ᄋᆡᆯ ᄇᆡᆨ셩의 ᄯᅥ나물 말ᄒᆞ고 그 ᄒᆡ골ᄋᆞᆯ 위ᄒᆞ물 명ᄒᆞ여ᄉᆞ며
밋음으로 모쇼 날 ᄯᆡ에 그 부모가 그 언건ᄒᆞ물 보ᄆᆡ 석 달ᄋᆞᆯ 숨기고 왕의 명ᄋᆞᆯ 저퍼ᄒᆞ지 ᄋᆞᆫ앗고
밋음으로 모쇼 잘ᄋᆡᆫ ᄯᆡ에 바로의 ᄯᅡᆯ에 아달 일커러물 사양ᄒᆞ고